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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건강하게 사는 법 |
Weekly 42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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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達者でポック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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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비츠 료이치 ((帯津 良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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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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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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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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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츠 료이치 ((帯津 良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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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6년 출생. 도쿄대학의학부 졸업. 도쿄대학의학부 제3외과, 공립우라하라종합병원외과, 도립코마고메병원외과의장 등을 거쳐 82년 사이타마현 가와고시 시에 오비츠 병원을 설립, 원장직을 맡음.
서양의학에 중국의학 및 대체의학을 도입, 호리스틱 의학의 확립을 목표로 하고 잇다.
현재, 의료의 동서융합을 바탕으로 암환자 등의 치료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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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문 죽음을 기대하며 살기 1부 죽음편 딱 좋은 죽음의 시기란 1장 끝까지 건강하게 살다 죽는 것은 최고의 죽음 2장 사후의 세계를 살다 3장 생명의 공간을 소중하게 여기다 2부 건강편 죽을 때까지 건강하게 살기 4장 건강하게 살다 죽기 위한 보양법 5장 생명의 공간을 위한 대체요법 6장 건강을 방해하는 건강상식 7장 호리스틱 삶의 방법
▣ Short Summary 치매 없이, 중풍 없이 건강하게 살다 가는 법
전세계적으로 평균수명은 높아지는 반면 경제적인 불안은 계속되면서, 이제 ‘오래 살고 싶다’라는 목소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이전 세대보다 길어질 것이 틀림없다. 몇 년 전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노년에 가장 걸리기 싫은 질병이 무엇이냐’는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다. 결과는 첫째가 뇌졸중, 두 번째가 치매였다. 이런 질병에 걸리게 되면 자신도 물론 고통이지만, 가족 등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이 더 큰 걱정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이런 우리의 고민, 바로 ‘죽기 전까지 건강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국의 환자들로부터 다양한 고민과 증상을 상담해온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들은 그 동안의 천편일률적인 건강법들과는 사뭇 다르다. 평소에 몸을 잘 관리하여 질병을 예방하는 소극적인 방법이 아닌, 매일매일 생명의 에너지를 높이고 유지하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보양의 방법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되도록 걷는다, 기공을 익힌다, 제철음식을 먹는다, 좋아하는 것을 조금씩 먹는다, 술을 즐긴다,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잔다, 항상 희망과 설레임을 안고 생활한다, 늘 죽음에 대해 생각한다’ 등이 바로 저자가 강조하는 죽을 때까지 건강하게 살기 위한 공격적인 삶의 방식이다.
또한 “밝고 긍정적인 기분을 항상 가지는 것 자체가 환자에게는 큰 스트레스다. 인간은 원래 슬프고 외로운 존재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의 한마디 한마디는 현실적이고 그래서 더욱더 와 닿는다. 병에 결렸을 때의 대응법은 물론, 죽음을 바라보는 시각과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 모든 세대가 읽어볼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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