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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여자가 말하는 방법 |
Weekly 44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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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頭のいい 女性の伝え方・ふるまい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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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다 하야토 (織田 隼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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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본실업출판사 (日本實業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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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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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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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다 하야토 (織田 隼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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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다 하야토(織田 隼人)
시온컨설팅 유한회사 CEO. 1977년 8월생. 혈액형은 A형.
마케팅의 컨설팅 업무가 계기가 되어서 심리학을 공부하였다. 현재 경영컨설턴트로 활약하면서 심리학을 응용한 직장내 커뮤니케이션이나 연애심리에 대해 강연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아침 11시까지 메일을 읽지 마라>, <여성은 왜 쇼핑에 시간이 걸릴까?>, <인기 있는 컨설팅 전략>, 등.
홈페이지: http://sinri.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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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Part1. 이야기가 맞지 않는 이유는 ‘뇌’에 있었다. - 남성뇌와 여성뇌는 이렇게나 다르다! - 남성의 커뮤니케이션은 전달, 여성의 커뮤니케이션은 공감. - 왜 ‘목소리가 큰 아저씨’는 평가를 받는 것일까 등
Part2. 직장에서 부탁 받는 사람의 ‘전달 방법’ - 과정이 아니라 결론을 전달한다. - 말하고 싶은 것의 70%는 버린다. -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강하게 주장한다. 등
Part3. 기분 좋게 일을 진행하는 사람의 ‘상담 방법’ - 상담은 잡담이 아니라 해결을 위해 하는 것 - 바쁜 상대방에게 질문하는 타이밍 - 중요한 것이 아닌 실수는 보고하지 않는다. 등
Part4. 중요한 일을 받은 사람의 ‘응답’ - 약간의 경험에서도 ‘실적’을 주장한다. - 너무 사과하면 상대방이 싫어한다. - 중요할 때에도 아무렇지 않은 듯. 등
Part5. 직장에서 한 눈에 알 수 있는 ‘행동법’ - 일의 20%는 버린다. - 3일 이상, 실패에 매달리지 않는다. - 남성 후배는 너무 보살펴줄 필요 없다. 등
▣ Short Summary 남성이 많은 직장에서 일하다가 회사를 옮겨 이번에는 여성이 많은 직장을 다니게 된 여성이 있다. 그녀는 여성이 많은 직장에 다니면서부터 삶의 활력을 찾았다고 한다. 이유인즉, 남성이 많은 직장은 누군가 도와줬으면 해서 시선을 보내고 도와주지 않고, 처음 일을 하는 것인데도 인수인계 같은 설명도 없고, 곤란하다 해도 도와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여성이 많은 직장에서는 이래저래 많이 도와주고 곤란해 보이면 무슨 일인지를 묻고 하는 등 직장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다고 한다.
그런데 전에 다니던 회사가 사회에서는 더 평가 받고 높은 이익을 올리고 있었다고 한다. 이 두 회사의 차이는 간단하다. 바로 남성중심이냐 여성중심이냐의 차이이다. 그리고 짐작할 수 있듯이 아직 사회의 대부분은 남성중심으로 만들어져 있다. 여성이 사회를 진출하기 시작한 것 자체가 불과 몇 년 전이다. 따라서 비즈니스의 세계는 남성이 살기 좋은 세계로 설정되어 있다.
이처럼 아직은 남성중심의 사회구조로 남아있다고 보니 남자들에게 있어 ‘당연한 것’이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암묵의 룰’로 설정되어 있다. 그리고 그 암묵의 룰을 따르지 못하면 일에 적합하지 않다고 평가 받기 십상이다. 공식매너화 되어 있는 이 암묵의 룰에 대해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많은 여성들이 어렴풋이 느끼고는 있지만 좀처럼 그 정체를 파악하지는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암묵의 룰의 구조를 밝히고, 커뮤니케이션의 숨겨진 기술이나 전달하는 법, 상담, 응답, 행동의 방법 등을 설명한다.
암묵의 룰을 잘 들여다보면 남자와 여자의 뇌의 차이에서 비롯되었음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씽크탱크라 할 수 있는 남성뇌는 한 번에 하나씩 처리하지만, 멀티태스크의 여성뇌는 많은 이야기를 한 번에 전달하려고 한다. 따라서 여자는 열심히 설명하지만 남자는 결국 이해를 하지 못한다. 저자는 그러한 뇌의 차이로 본, 직장에서 제대로 의견을 전달하기 위한 노하우를 전한다. 암묵의 룰을 파악하면 그 다음은 간단하다. 일이 쉽게 잘 풀리기 시작할 것이며 직장에서 중요인물이 되고 성공하는 여성으로 평가 받기 시작함에 틀림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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