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여자의 행복론 |
Weekly 547호 |
|
 |
 |
원제 |
: 女子の幸福論 |
 |
저자 |
: 아사쿠라 마유미 (朝倉真弓) |
 |
출판사 |
: 프레지던트사 (プレジデント社) |
 |
출판년도 |
: 201107 |
 |
페이지 |
: 284쪽 |
| |
 |
|
|
|
|
|
 |
|
|
|
|
| 아사쿠라 마유미 (朝倉真弓) |
|
|
1994년 아오야마가쿠인 대학교 문학부 일본문학과 졸업. 일반기업, 출판사, 편집 프로덕션을 거쳐 1999년부터 자유기고인이 된다. 경제, 금융, 취직/전직, 창업 등을 주제로 서적이나 잡지, 기업홍보지 등에서 집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
|
|
|
 |
|
|
|
| |
▣ 목 차 제1장 신기한 카페와 멋진 신사 제2장 샴페인의 거품이 사라지기 전에 제3장 전업주부의 비밀스러운 결의 제4장 새로운 세계에 뛰어들었을 때의 승산 제5장 자신이 확인한 바를 믿는다는 것 제6장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여자의 결단
▣ Short Summary 일도 연애도 돈도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잘된다. 인생에서 헤매는 여자들이 잘생긴 전 금융 플래너로부터 배우는 최고의 라이프&머니 플랜은 무엇일까? 이야기 형식으로 즐겁게 읽으면서 자산운용 장래 설계의 포인트를 장악할 수 있다.
작은 기업에 다니는 별로 일에 적극적이지 않은 여직원 가오리, 광고 대리점의 능력 있는 영업 여직원 리에, 아무런 걱정 없는 전업주부 구미코. 전혀 다른 유형의 3인조가 이상한 인연으로 수수께끼 많은 미남 커피숍 주인에게서 인생과 돈에 대해 배우게 된다. 일, 연애, 돈… 고민이 많은 여자들이 인생을 바라보고 자기에 맞는 행복을 손에 쥘 때까지의 이야기.
이 책은 투자에 관심이 없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자기계발 경제소설이다. 여성의 연애와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에 돈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참신한 책이기도 하다. 투자나 연금이 소중한 것이라고 알고는 있지만 정확히 모르고 있다가 이제 와서 누구에게 물어보기도 창피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권할 만한 책이다. 이 책에는 잘 생긴 커피숍 주인과 가마쿠라의 아저씨 2명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역할로 등장한다. 커피숍 주인에게 주인공 여성들이 받는 지적은 독자도 귀가 아플 것이다.
이 책은 순수하게 소설로도 즐길 수 있다. 3명의 사이 좋은 여자들이 수다 떨고 있는 장면, 카페 아저씨가 일상을 비일상으로 바꾸는 역할을 하는 부분, 꿈을 이루게 해 주는 장면 등 재미 있는 부분이 많다.
- 상세 내용 – 여러 의미에서 인생의 기로에 서 있는 30세 여성 3명. 회사에서 사무직으로 일하는 여직원, 벤처기업 광고대리점의 영업 여직원 결혼 5년째, 3살의 아이를 가진 평화로운 생활을 하는 주부
30살의 여성 3명이라고 하면 회사 일이나 연애에 관한 고민이 중심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우연히 들어간 카페에서 돈의 프로를 만나면서 돈에 대해 배우기 시작하고 자신만의 삶을 모색하고 자신감을 얻어간다는 조금 이색적인 이야기이다.
일에 몰두하면서도 연인이 없어서 “나는 10년 후에도 혼자 살아가야 하나”라고 토로하거나, 만난 지 5년이 된 남자친구가 프로포즈를 하지 않아서 최근 관계가 안 좋아지기도 하고…. 주택 대출금에 아이들의 입시 공부, 아이 친구 엄마들과 만나는 것에도 이것저것 지출이 생기고, 게다가 부모의 병이 발각되고 미래에 대해 불안을 느끼기 시작하는 등… 여성이면 대부분 공감할 수 있는 장면들이 많이 있다.
신기하게도 자신과 다른 유형의 등장인물에도 친근감을 느끼게 된다. 이렇게 해서 주인공의 마음이 되어 읽어 가면서 연금이나 투자에 대해서 지금까지 생각하기 귀찮다고 생각했던 이야기도 아주 가까운 것으로 느껴진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