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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8가지 놀이와 5가지 습관 |
Weekly 63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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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頭がいい子を育てる 8 つのあそび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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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노하라 키쿠노리 (篠原 菊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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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디스커버 21 (ディスカバ-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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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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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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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하라 키쿠노리 (篠原 菊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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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와 도쿄요리대학 공통교육센터 교수. 학생상담실장. 도쿄이과대학 종합연구기구 병임 교수. 1960년생. 도쿄대학 교육학부 졸업. 동대학원 교육학연구과 수료. 뇌신경과학, 응용건강과학이 전문. TV, 신문, 잡지 등에 출연하면서 뇌의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아이가 공부에 빠지는 뇌 만들기], [남자 아이의 뇌를 성장시키는 것은 어떤 부모?] 등 다수. 유아들이 운동 중에 뇌활동을 계측하면서 운동의 중요함을 제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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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워킹 메모리(작업 기억)을 단련 제2장 의지의 기초를 닦아라 제3장 아이의 지능을 키우는 8가지 놀이 제4장 똑똑한 아이를 키우는 5가지 습관
▣ Short Summary. 우리 아이의 성적은 유전일까? - 유아기 놀이와 습관이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 "왜 우리 아이의 시험 점수는 항상 나쁜 것일까요?" "아이의 성적도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것인가요?" 자녀의 성적이 나쁘면 흔히 유전적인 이유가 원인이 아닌지 의심하게 된다. 똑똑하지 못한 유전자를 물려주었기 때문에 자녀의 학습 능력도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일은 절대 없다고 한다. 아이의 지능은 앞으로 얼마든지 좋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지능과 관련된 뇌의 부위는 다른 뇌의 부위에 비해 천천히 성장한다. 따라서, 선천적으로 결정되지 않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크게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아이의 성적이 유전과 관련되었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뇌 활동 연구, 혹은 임상심리체험을 통해 똑똑한 자녀를 키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 본문에서 소개하는 놀이와 습관 •유아기 추천 놀이: 미로, 틀린 부분 찾기, 숫자 놀이, 문자 놀이, 구연, 체조, 집 짓기 놀이 •추천의 습관: 운동, 손을 쓴 작업, 요리 보조, 커뮤니케이션, 균형 잡힌 식사
지능은 환경과 훈련에 따라 다르게 발달한다. 대체로 8~10세 정도에 대부분 성장하지만, 그 후에도 천천히 발달하게 된다. 따라서 유아기부터 아이의 두뇌가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간단한 놀이와 습관이 우리 아이의 능력을 바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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