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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를 거르면 건강해진다! |
Weekly 64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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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朝食を抜くと健康にな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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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시하라 유미 (石原結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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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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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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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9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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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하라 유미 (石原結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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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년생. 의학박사. 나가사키(長崎)대학 의과대학교 졸업 후, 동 대학교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장수마을로 유명한 코카사스지방(구르지아 공화국)과 스위스의 B벤너병원 등에서 최첨단 자연요법을 연구한다. 현재 이시하라 병원 원장.
주요 저서에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이 반드시 나아진다> <전조를 느끼면 병은 반드시 치유된다> <초 건강법> <병은 몸이 냉해서 생긴다> 등 100권을 넘는다. 현재 TV에도 출연하면서 건강에 대해 알기 쉬운 설명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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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단식은 왜 효과가 있는가 제2장 단식은 혈액 순환에 가장 좋은 방법 제3장 디톡스로 몸과 마음이 가뿐해지는 당근주스 단식이란? 제4장 스스로 할 수 있는 당근주스 단식
▣ Short Summary 비만, 암, 동맹경화, 고혈압 … 이 모든 원인은 "과식"에 있다! 이시하라 유미 박사가 알려주는 노폐물이 배출되고 신체가 젊어지는 "한끼 단식"
“한끼 단식”만으로 10키로 감량 … 건강을 지키는 간단한 단식법 이미 비만인 경우에는 과식을 일삼게 되고, 어떤 다이어트를 해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여성이라면 자궁근종, 고혈압, 지방간, 고지혈증, 당뇨병, 우울증 등 여러 병에 시달리게 된다. 그런 상태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아침 식사를 거르는 “한끼 단식”이다. “한끼 단식”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아침은 당근주스로 대신한다. 그리고 점심에는 국수를 먹고, 저녁에는 일반적인 식사나 알코올 섭취도 가능하다. 실제로 이 방법을 실시한 35세의 여성은 70키로의 몸무게에서 무려 10키로를 감량하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그 결과 혈당치와 중성지방 수치가 개선되고, 기분도 좋아지는 효과를 얻었다.
과식은 만병의 근원 비단 다이어트 목적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단식을 필요하다. 과거와 비교하면 현대인은 지나치게 영양을 섭취하고 있다. 배가 고프지 않아도, 단지 맛있다는 이유로 음식을 섭취한다. 이 같은 과식과 잘못된 식습관은 혈액에 매우 해로운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저자는 모든 병은 혈액에 문제가 생기면서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혈액은 세포에 영양분을 운반하고, 노폐물의 이동을 돕는다. 그러나 현대인의 생활습관은 혈액을 더럽히고, 결국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아 병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디톡스 효과로 건강을 지키고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식에 대한 풍부한 설명과 실행 방법을 담고 있다.
저자가 특히 추천하는 방법은 당근주스 단식이다. 당근에 있는 여러 가지 영양소와 효능에 대해서 알기 쉽게 알려준다. 당근주스 일주일 코스가 실려있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각 장마다 아토피, 고혈압, 암 등 다양한 증상을 겪었던 환자가 단식 후 겪은 신체의 변화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자신의 현재 건강 상태도 체크해볼 수 있다. 단식 중에 꼭 알아야 할 상식, 단식과 병행하면 좋은 건강관리법 등 안전하고 검증된 단식 방법이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정리되어 있는 건강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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