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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뇌를 육성하는 좋은 습관 |
Weekly 65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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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子どもの脳を育む! よい習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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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구보타 기소우 (久保田 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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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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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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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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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보타 기소우 (久保田 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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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2년생. 의학박사. 1957 동경대학 의학부 졸업. 동 대학원의 뇌 연구 일인자 아래에서 뇌신경생리학을 배운다. 1967년에 교토대학교 영장류연구소 신경생리연구부문 조교수로 취임 후, 교수와 소장을 역임. 1996년 교토대학을 정년퇴직하고 현재 동 대학 명예교수.
주요저서에 [뇌의 힘을 손으로 키워라] [천재 뇌를 훈련시키는 3,4,5세 교육] [천재 뇌를 키우는 2세 교육] [2~3세부터 뇌를 키우는 책]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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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장 뇌를 키우는 생활습관 제2장 왜 운동하면 머리가 좋아지나요? 제3장 손을 사용하는 것도 노래를 부르는 것도 훌륭한 운동 제4장 나날의 생활에서 해 둬야 하는 것들
■ Short Summary
* 음악과 접하면 어학력이 향상된다! * 운동하는 아이일수록 공부를 잘한다. * 자세가 좋으면 성적이 올라간다. 자연스럽게 머리 좋은 아이가 되는 일상생활의 습관을 가르친다!
주입식 학습법은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뇌에 악영향을 준다. 머리가 좋은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특별한 일을 할 필요가 없고 생활습관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뇌 과학자로 반세기 이상 뇌 기능이나 구조를 연구해 온 저자가 [아이와 함께 산책을 하라] [가족 다같이 등산을 하라] [샌드위치를 만들게 하라] [아이끼리의 말다툼이나 싸움은 지켜보라]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재우라] [PC는 일찍부터 익히게 하라] [무조건 운동을 시켜라] [흉내 내고 외우게 하라] [악기를 접하게 하라] 등, 아이의 뇌를 발달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소개한다. 실은 운동이나 신체를 움직여 주는 놀이는 아이의 뇌 발육에 가장 중요하다. 또한 요즘 아이들이 늦은 시간까지 학원을 다니거나 TV를 시청해서 잠자는 시간이 늦어지고 있다. 이런 것이 습관이 되면 당연히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날 수 없고 멍한 상태로 학교에 가게 되고, 별로 신체를 움직이지 않은 채 하루를 보낸다. 그러면서 친구와 커뮤니케이션을 잘 취할 수 없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생활습관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느끼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스트레스는 2주 이상 받으면 뇌 속의 기억에 관계가 있는 해마가 깨지고 사람의 행동 모두에 관한 전투전야도 손상을 입어서 무엇을 할 때도 의욕이 생기지 않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아이도 어른도 스트레스로 인해 영향을 받기가 쉽다는 말이다.
이 책에서는 수면, 식사, 인사, 놀이에 대해서도 언급하지만 [제2장 왜 운동하면 머리가 좋아지는가] [제3장 손을 사용하는 것도 노래를 부르는 것도 훌륭한 운동] 등, 운동과 뇌와의 관계에 대해서 특히 많이 설명한다. 우리 아이만은 항상 밝고 적극적으로 활기차게 생활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모든 부모의 소망이다. 자유롭게 구김살없이 활동함으로써 아이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습관을 하나씩 실천해 보자.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팁을 일부 소개하면… 수면은 뇌를 키우기 위해서 아주 중요하다. 밤 11시 넘어서 잠자는 습관을 익히게 하면 안 된다. / 잠자기 전에 공부하면 잠자는 사이에 기억이 강화된다.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교육의 첫걸음이다. / 유아기에는 지나지게 안 먹게 할 필요가 있다. 야채, 고기, 생선 등, 1주일 주기로 균형 있게 먹게 하자. / TV는 보고 싶어하는 방송만 하루에 3시간 이내의 범위에서 보여 준다. 게임은 시간을 정하고 포상으로 하게 해 준다. / 인사는 상대방을 이해하는 힘을 키운다. 반드시 상대방의 얼굴을 보고 인사하는 습관을 익히자. / 머리가 좋은 아이란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그것을 주장할 수 있는 아이다. 가정에서의 ‘물음’과 ‘듣는 자세’가 열쇠를 잡는다…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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