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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살 찌지 않는 ‘장 건강법’ |
Weekly 66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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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一生太らない体をつくる腸健康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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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후지타 코이치로 (藤田 紘一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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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와쇼보 (大和書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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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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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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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타 코이치로 (藤田 紘一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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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생. 동경의과치과대학 의학부 졸업, 동경대학 의학계 대학원 석사. 의학 박사. 동경의과치과대학 명예교수. 인간종합과학대학 인간과학부 교수. NPO 자연면역건강연구회 이사장. 전문은 기생충학, 열대의학, 감염면역학. 주요저서에는 [원시인 건강학] [물의 건강학] [패러사이트식 혈액형 진단] [웃는 해충] [면역력을 높이는 쾌적한 장 생활] [알레르기의 90%는 장으로 치유된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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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장내세포가 중요하다! 왜 조금씩 밖에 안 먹는데 살이 찌는가 2장 유전자는 바꿀 수 있다! 살 찌지 않는 몸을 만드는 ‘장건강법’ 3장 폭주하는 뇌에 좌우 당하지 말라! ‘뇌’에서 해방되어 ‘장’으로 살 빼기 4장 가축화 현상에서 탈출해라! 혈당치를 억제하면 살이 빠진다 5장 본능을 깨워라! 세포의 노화를 막는 생활습관
■ Short Summary
*아마존 건강분야 39위!* 베스트셀러 ‘50세부터는 탄수화물을 끊어라’ 저자의 신간.
“조금밖에 안 먹는데도 살이 찐다”는 말은 진실이었다! 살 찌기 쉬운 몸을 마르기 쉬운 몸으로! ‘식전 양배추’로 6개월에 10킬로를 줄일 수 있다. 살 찌지 않고, 아프지 않고 ‘세포 노화’를 막는 건강법! 흔히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사람들이 있다. 그동안은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그저 운동을 안 하겠거니, 생활 습관이 게으르겠거니 생각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실제로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들이 존재한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그런 체질의 사람들은 운동을 해도 살이 찐다. 칼로리를 제한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 ‘해조 다이어트’ 같은 것을 해봐도 전혀 효과가 없다. 쉽게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이런 사람들은 바로 ‘장’의 문제를 갖고 있는 것이다. 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무슨 방법을 써도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되고 만다.
또한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은 세포가 죽기 쉬운 체질이라고도 할 수 있다. 흔히 ‘노화’라고 생각하는 경우의 대부분은 사실 ‘세포의 쇠약’에 지나지 않는다. 노화는 멈출 수 없겠지만, 세포가 쇠약하는 속도는 얼마든지 컨트롤 할 수 있다. 비만을 해소하고 젊은 몸을 유지하는 비결은 모두 ‘식사의 내용’과 ‘먹는 법’에 걸려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노화는 장에서 시작된다 -살을 빼도 수명은 늘지 않는다 -단식은 장에 부담을 준다 -의사가 수술 후의 방귀를 신경 쓰는 이유 -남성 호르몬이 줄면 ‘인스턴트식’이 먹고 싶어진다 -해조 다이어트로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단 것을 계속 먹으면 뇌가 ‘의존상태’가 된다 -6개월간 10킬로를 감량한 ‘식전 양배추’의 효과란? -많이 먹는 프랑스인은 왜 살 찌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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