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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통증의 97%는 수술 없이 낫는다! |
Weekly 66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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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ひざ痛の97%は手術なしで治せ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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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토다 요시타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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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마키노 출판 (牧野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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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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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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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다 요시타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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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 오사카 출생. 86년 간사이 의과대학 졸업. 91년 영국 왕립 성형외과 병원 유학,
92년 간사이 의과대학 정형외과 대학원 수료,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 97년 미국 터프츠 대학에 초빙 연구원으로 유학, 비만과 변형성 무릎 관절 관계를 연구. 98년 오사카 스이타시에 토다 류마티스과 클리닉 개원. 개업 후에도 수술을 하지 않고 변형성 무릎 관절증을 고치는 방법(보존적 치료)를 연구. 2004년, 인솔 연구로 개업의 사상 초유의 일본 정형 외과 학회 장려상을 수상. 저서에 『90%의 무릎 통증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중경 출판)이나 『오늘의 건강 무릎 통증 Part3 변형성 슬관절증 보존 요법』(NHK출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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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무릎 통증은 왜 나타나는가 제2장 무릎 통증의 97% 치료 "토다 메소드" 대공개 제3장 무릎 통증이 기존 치료법으로 낫지 않는 이유 제4장 자신이 실천하는 무릎 통증의 치료법이란 제5장 무릎 통증을 스스로 치료한 체험 수기
■ Short Summary
TV방송에서 대인기! 무릎 관절 전문의가 알려주는 획기적인 셀프 케어
현재 일본의 무릎 관절 환자는 약3,080만명이며, 그 중 2.7%인 약84만명이 인공 무릎 관절 수술을 받는다고 한다. 저자는 일본 유명 TV프로그램에서 "무릎 수술을 하지 않는 외과 의사"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인공 무릎 관절 수술을 아직 받지 않은 93.7%의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무릎 부상을 스스로 치료하는 방법"을 공개하였다.
단순히 수술을 받지 않고 생활하고 있다 하더라도 통증을 참거나, 증상의 개선만을 목적으로 하는 요법으로 견디고 있는 상태는 그다지 의미가 없다. 고통으로부터 해방되어 진정한 의미에서 수술을 피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보존적 요법이다.
치료 방법의 핵심이 되는 것은 누구나 가정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6종류의 체조이다. 몸에 부담을 주지 않고, 무릎 주변 근력을 단련하는 방법을 일러스트로 알기 쉽게 소개한다. 또한, 무릎 관절의 상태를 다양한 각도에서 스스로 체크해보고, 개선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무릎 관절 수술에 관한 의학적 정보도 사진과 함께 전달하고 있다. 더불어 1000원짜리 상품으로 직접 만드는 인솔, 값싸고 효과적인 서포터의 사용법 등을 알려주어 실용적이다.
* 가정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6가지 근육 트레이닝 * 체중계와 휴지를 이용한 근력측정 * 저렴하고 효과적인 서포터 고르는 법 * 1000원으로 만드는 획기적 인솔 /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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