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의사가 가르치는 모르면 무서운 50가지 진실 Weekly 681호
원제 : 医者が教える、知らないと...
저자 : 사카와 츠네오 ((酒匂 常男))
출판사 : 소프트뱅크 (softbank)
출판년도 : 201402
페이지 : 208쪽
 
일본도서 > 여성.건강
사카와 츠네오 ((酒匂 常男))
동경 근교의 병원과 동경의 한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29년 경력의 내과의. 관동지방에서 굴지의 명의로 알려져 있고, 그의 문진은 아주 집요하다고 할 정도로 정평이 나 있어, 문진으로 얻어낸 자료를 근거로 설명 및 치료할 것을 모토로 하고 있다. 좌우명은 ‘노력해서 된 것을 표준으로 생각하라’. ‘Dr.호피’라는 펜네임으로 web매거진 ‘code-G’에 ‘의사가 하는 말을 귀담아들어라!’(http://code-g.jp/hoppy/)를 연재 중.
 


■ Short Summary

제1장 당신의 건강상식은 비상식입니다!
제2장 당신이 모르는 위험한 일이 많이 있습니다!
제3장 의사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제4장 진심을 말씀 드립니다!


■ Short Summary

의사만이 알고 있는 ‘상식’의 ‘비상식’!

의사생활 30년의 베테랑 내과의가 적나라하게 밝히는, 병과 건강에 관한 상식의 거짓말,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목숨이 걸린 위험한 일, 효과가 있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거짓말, 병원사회와 의료업계의 내막, 의사의 진심 등, 놀라운 일들이 가득 담겨져 있는 책!

우리가 건강을 위해, 그리고 질병 예방을 위해 하고 있어도 사실은 전혀 효과가 없는 일들이 있다. 이 책은 의사 경력 30년의 내과의가 질병과 건강에 관한 상식의 거짓말, 병원사회와 의료업계의 내막, 의사의 진심 등을 소개하고 있다.
그 중 감기 예방에 좋다고 생각되는 가글과 마스크에 대한 거짓말에 대한 내용을 훑어 보자.

감기나 인플루엔자의 예방으로 우리가 상식으로 믿고 있는 가글과 마스크. 그러나 가글은 감기 예방에 별로 효과가 없다고 한다. 왜냐하면 감기의 대부분은 바이러스가 병원체인데, 바이러스는 목구멍 등의 점막에 부착되면 종자 보존을 위해 바로 체내로 침입하려고 한다. 그래서 집에 돌아가서 가글을 할 때쯤이면 이미 뒤늦은 경우가 많다.
또한 가글과 마찬가지로 마스크도 감기와 인플루엔자의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믿어져 있지만 별로 의미가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특히 편의점이나 약국에서도 쉽게 살 수 있는 얇은 마스크는 감염예방의 효과가 없다. 마스크로 바이러스의 흡입을 완전히 막고 싶으면 제대로 된 마스크가 필요하다. ‘N95’라는 규격의 마스크는 미국 노동안전위생부가 정한 기준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시험입자를 95% 이상 잡아낼 수 있다고 한다. 이 정도의 능력이 있으면 바이러스의 통과를 거의 다 막을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는 이밖에 ‘영양보조 음료는 그대로 오줌으로 되고 만다’ ‘뽀뽀하기만 해도 옮는 병이란?’, ‘암을 조기에 발견했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다’, ‘위장염이라는 병은 없다’ ‘여름의 바비큐는 위험 투성이’ 등, 의사의 시각에서 본 다양한 ‘건강상식’의 뒷면에 대해 언급한다. 병 예방과 의료에 대한 사고방식이 완전히 바뀌는 한 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