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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 토오루의 해부도감 – |
Weekly 68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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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安保徹のやさし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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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보 토오루 (아보 토오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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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실업지일본사 (實業之日本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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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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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0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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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보 토오루 (아보 토오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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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6년 전남 광주에서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선생의 13세손으로 태어났다. 40여 년간 전통 의학 서적 및 자연 요법의 연구를 통해 동의부항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는데, 그 정혈효과는 국제자연의학회 회장인 모리시타(森下) 박사의 말초혈액공간이론에 기초한 임상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현재 자연식동호회 회장 및 한국자연식협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관련된 저술 활동 및 강연에 주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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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몸과 면역구조 제2장 병을 일으키는 원인 제3장 질병과 생활습관 제4장 병과 장기의 수수께끼 제5장 병의 치료법 제6장 인생 지침 일본 자율신경 면역치료 연구회란?
■ Short Summary
면역력으로 알 수 있는 병의 구조와 수수께끼 면역력을 알면 삶이 변화하고, 신체의 구조를 알면 자기자신의 ‘주치의’가 된다! 누구나 "병"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눈살을 찌푸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병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메시지 같은 것이다. 병에 대해서 잘 파악하게 되면, 그것은 더 이상 무섭지 않다. 현대의학은 진보하여 신체 구조나 유전자까지 상세하게 분석한다. 그러나 몸이 가지고 있는 “병을 고치는 구조"에 대해서는 잊혀져 있습니다.
인간의 몸은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단순히 어느 하나가 실수를 일으켜, 몸을 아프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만큼 스스로 자신의 몸에 대해 파악하고, 병을 치료하는 것에는 큰 의미가 있다. 이 책은 면역 시스템의 기초 지식을 알려준다. 또한, 암, 당뇨병, 고혈압 등의 발병 원인과, 생활습관의 관계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을 얻을 수 있다. 심장, 대장, 간, 피부와 같은 각각의 장기마다 관련이 있는 병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더욱이 해부 도감을 덧붙여서, 더욱 이해를 돕고 있다.
주치의는 "병이 발생하기 전에 증상은 없었나요?", "걱정이나 고민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통해, 환자의 신체를 종합적으로 진찰한다. 하지만 매일 진찰을 받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모든 의사가 친절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가 자신의 주치의가 되어야 한다. 자신의 몸에 관심을 기울이고, 자신과 대화하면 병과는 먼 삶을 살아갈 수 있다. 그리고 바로 이 책은 자신의 몸을 알아가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방대한 양을 담고 있지만, 결코 어렵지 않은 알기 쉬운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가정에 반드시 구비해둘 필요가 있는 충실한 내용의 건강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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