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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적신호는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이 원인이다! |
Weekly 68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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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その「不調」、あなたの好きな食べ物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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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와노보리 마사카즈 (사와노보리 마사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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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디스커버 21 (ディスカバ-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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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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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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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와노보리 마사카즈 (사와노보리 마사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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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년생. 1992년 도쿄지에이카이(東京慈恵会)의과대학 졸업 후, 일본적십자사 의료센터에서 혈액내과의로 14년간 근무. 2005년부터 3반쵸 고키겐크리닉 원장. 질병을 진찰하는 입장에서, 질병에 걸리지 않는 중요성을 통감하여 안티에이징 의료 실천. 도카이(東海)대학 의학부 혈액/종양내과 비상근 강사, 게이오(慶応義塾)대학 대학원 정책/미디어연구과 특임교수. 일본 안티에이징 의학회 전문의, 평의원 등 역임. 의학박사.
주요저서에 ‘남보다 20살 젊어 보이고, 20년 오래 산다’, ‘세포에서 독을 내보내는 삶’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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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장 원인을 모르고, 만성적으로 몸 상태가 나쁜 것은 지발형(遅発型) 음식물 알레르기가 원인이었다!? 제2장 3~6개월간 ‘제거식(除去食)’을 실천하고 개선됐다! 좋아하는 음식은 평생 먹을 수 있다. 제3장 의료 코칭으로 ‘건강은 스스로 조절한다’는 의식을 이끌어낸다. 제4장 Happy people live longer(인생을 오래, 보다 더 쾌적하게 즐기기 위해서)
■ Short Summary
수면장애, 두통, 만성피로, 어지럼증, 붓기, 요통, 관절통, 변비와 설사, 비만, 우울증, 권태감, 생리통, 여드름, 아토피성 피부염, 집중력 저하 등… 이런 증상의 원인은 계란, 우유, 요거트, 밀가루, 바나나, 자몽, 커피, 다시마, 생간, 양배추 등 흔한 음식들로 인한 ‘지발형(遅発型) 음식 알레르기’가 원인일지도 모른다!
일반적으로 음식 알레르기라고 하면, 먹은 후에 바로 두드러기가 돋거나 호흡이 어려워지는 등의 증상을 생각한다. 이런 알레르기는 심한 경우에는 아나필락스 쇼크를 일으키고 생명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중증이 될 경우가 있다. 먹고 바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즉시형(卽時型) 음식 알레르기’라고 불린다. 한편 먹고 바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알레르기가 있다. 음식을 섭취한 후 몇 시간, 또는 몇 주일 후에 증상이 나타나는 음식 알레르기로 ‘지발형(遅発型) 음식 알레르기’라고 불린다. 즉시형 알레르기가 알기 쉬운 증상으로 바로 나타나는데 비해 지발형 알레르기는 만성적인 피로감, 두통 등, 위에서 소개한 증상들로 나타난다. 이들 증상은 질병이라고 하기에도 심각하지 않을 정도로 느껴지기 때문에, 단순히 몸 상태가 나쁘거나 스트레스, 일시적인 피로 탓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몸의 상태가 안 좋다는 것은 반드시 몸 안에서 무엇인가 나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증거인데, 이를 방치해 두면 안 된다. 양성반응이 강한 식품이 우리가 선호해서 먹고 있는 음식인 경우, “완전히 끊기는 어렵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평생 동안 먹지 말라는 것도 아니다. 우선 3~6개월 정도만이라도 참는 것이 중요하다. 참은 결과 양성반응이 약해지면 또 좋아하는 음식을 섭취할 수 있게 된다. “왠지 몸 상태가 안 좋다”라고 생각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식생활을 살필 필요가 있다. 평생 동안 먹을 음식을 한번 개선하여 건강한 생활로 바꾸어가는 첫걸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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