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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체온이 89.8%의 병을 예방한다 Weekly 724호
원제 : 89.8%の病気を防ぐ上体温のすすめ
저자 : 이마즈 요시히로 (今津嘉宏)
출판사 : 와니북스 (ワニブックス)
출판년도 : 201410
페이지 : 207쪽
 
일본도서 > 여성.건강
이마즈 요시히로 (今津嘉宏)
저자 이마즈 요시히로(今津嘉宏)는 한방의학을 배운 외과전문의이다. 1988년 게이오기주쿠대학 의학부 외과학 전공. 1997년 산부인과의이며 한방의인 무라타 타카아키에게 사사 받아 국보 미나미타마 병원 외과의, 국립 가스미가세키 병원 의사를 거쳐 2013년 도쿄 시바다이몬에 이마즈 클리닉을 개원하여 원장으로 역임 중이다. 병세뿐만이 아니라 환자를 둘러싼 환경이나 성격, 환자의 마음까지 섬세하게 보살피는 의료를 행하고 있다. 텔레비전, 라디오출연과 함께 집필활동도 왕성히 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궁극의 건강 관리법
제 1장 병과 노화 없이 생활하는 몸 만들기
제 2장 몸 안에서부터 따듯하게 만들기
제 3장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의 새로운 상식
제 4장 체온이 올라가게 먹는 법 (실전 편)
제 5장 체온을 올리는 요령


■ Short Summary


몸을 따뜻하게 생활법은 암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돈 들이지 않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소개 합니다!

옛날 가마솥을 때던 시대의 여성들은 부인병을 많지 않았다고 한다. 그 이유는 웅크려 앉아 장작을 지피며 따듯한 기운을 계속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어른들은 예로부터 "몸을 차게 하면 안 된다" 했다. 그 이유를 한방의학과 외과를 배운 의사가 직접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체온이 올라갈수록 면역력이 올라가는 신기한 우리 몸을 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돈이 필요 없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

당뇨병, 암, 고혈압, 비만, 동맥경화, 류머티즘, 노화, 아토피, 천식, 수족냉증, 피부염 등등. 일본인을 괴롭히는 89.796%의 병은 체온을 올리면 발생하지 않는다. 외과의이지만 한방의학을 배운 그는 왜 한방을 배우냐는 질문에 외과에서 메스로도 고칠 수 없는 병을 한방의학과 외과와의 융합으로 다스릴 수 있다고 답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이 실천하고 있는 돈과 운동이 필요 없는 간단 생활 습관을 전달한다. 위 질병들은 많은 한국인들도 고생하고 있는 병이다. 이 책은 같은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작은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


야채는 형태보다는 색을 고르기, 파, 마늘, 생강을 활용하는 법, 화이트 와인보다는 레드 와인, 식사는 야채보다 따듯한 것부터, 물도 음식도 꼭꼭 씹어먹자 등 식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항상 쓰는 팔보다 반대쪽 팔을 사용하라, 겹겹이 껴입어 체온을 보존하기 쉽게 하는 법 잘 알려지지 않은 습관으로 체온을 올리는 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건강을 지키는 법은 간단하고 계속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아래 일상 생활에서 작은 노력으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팁들을 자세하게 소개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