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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만지면 뇌가 몸을 치료하기 시작한다 |
Weekly 74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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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首を整えると脳が体を治しだ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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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마자키 히로히코 (島崎広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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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아치브멘트출판 (アチーブメント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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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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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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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자키 히로히코 (島崎広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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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년생. 1988년 오피스 시마자키를 개원. 입소문으로 평판이 나서 3년 후에는 일본 전국에서 환자가 찾아오는 초인기 치료원이 된다. 지금까지 27년간에 약 18만 명을 치료해 왔다. 그 후에도 본고장인 미국에서 연구하기 위해 카이로프랙틱의 개발자 BJ버머의 마지막 제자인 Dr.클라우더에게서 배우면서 나날 목 치료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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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 장 오래 살기 위한 목 누르기 프로그램 제2 장 왜 목을 누르면 통증이 사라지는가 제3 장 목을 누르고 건강해진 사람들 제4 장 증상 별 목 누르기 메커니즘 제5 장 목 누르기 일문일답
아마존 종합 16위! 18만 명을 치료한 완전하고 효과적인 통증/저림 개선 프로그램!
■ Short Summary
“이 통증은 없어지지 않는가?” 아직 포기하기에 이르다! 18만 명을 치료해 온 저자가 가르치는 제일 안전하고 효과적인 ‘통증/저림’ 개선 프로그램! ‘상부 경추’라고 불리는 제1, 제2 경추가 어긋난 형상을 고치면 뇌에서 몸으로 지연치유력의 흐름이 순조로워지고 통증과 저림이 없어진다. 그런 최고의 자연요법 ‘상주경추 카이로프랙틱’의 기본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목 누르기 프로그램’으로 집에서 쉽게 할 수 있게 됐다. 하루 5분만 있으면 된다!
자신의 정면과 옆면 사진을 찍고 조금이라도 균형이 안 잡혀 있다면 이 책을 보고 목 누르기 프로그램을 실천할 필요가 있다. 이 프로그램으로 목이 부은 부분을 풀고 어긋난 목가 제자리를 찾게 함으로써 오랜 세월 이어온 어깨 결림이나 두통, 온몸의 불편한 증상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준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치료원에서 실시되어 있는 치료의 일부를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해설한다. 이 방법으로 “여기가 딱딱하다” “여기가 나와 있다” “근육이 이쪽으로 연결되어 있다” 등 느낄 수 있게 되면 다음과 같은 것도 가능해진다. * 근육 섬유의 방향으로 누를 수 있어서 근육을 아프게 하지 않다. * 근육을 아프게 하지 않는 채 근육 내의 피로물질을 누르고 없앨 수 있어서 근육통이 안 생긴다. * 뼈의 어긋난 부분을 찾아서 뼈를 올바른 방향으로 자리잡게 할 수 있다. * 림프의 이상(감염증, 암 등)을 빨리 찾을 수 있다.
우리 목에는 오래 살기 위해 다음과 같이 빠지지 않는 중요한 역할이 있다. * 뇌로 대량의 산소를 포함한 신선한 혈액을 보내고 죄를 활성화시킨다. * 뇌에서 받은 명령을 전신의 자율신경으로 전달하고 자기치유력을 활성화시킨다. 이와 같이 목 자체가 생명에 가장 중요한 뇌와 밀접하게 연관이 있기 때문에 목이 올바른 위치에서 어긋나 있으면 몸에는 다음과 같이 악영향이 생긴다. * 뇌에서 명령이 몸의 각 기관에 잘 전달되지 않아서 병이 생기거나 내장이 불편해진다. * 심장에서 뇌로 혈액이 순조롭게 안 흐르기 때문에 두통, 눈 피곤함, 하품이 나오고, 기력이나 집중력이 저하가 되기도 하고 잠도 잘 못 잔다. * 몸의 동작이 둔해져서 두통, 어깨 결림, 저림, 두통 등이 생긴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목을 누르면 된다. 이 책은 평상시부터 목이 아프거나 어깨 결림이 심한 사람, 눈이 피곤하고 두통이 있고, 손이 저리는 사람, 의욕이나 집중력이 없는 사람, 어깨 높이가 좌우로 다른 사람, 새우등이거나 목이 앞으로 돌출되어 있는 사람에게 큰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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