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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걸음으로 건강하고 오래 살자 |
Weekly 76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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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やってはいけないウォーキン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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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오야기 유키토시 (青栁 幸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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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SB크리에이티브 (SB크리에이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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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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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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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체지방 5% 감소! 고혈압 완치! 다리가 건강하면 부부 사이도 좋아져! 워킹 하나로 다 해결!
■ Short Summary
매일 1만보 걷는데 골다공증, 트라이애슬론이 취미인데 동맥경화, 매일 강아지 산책을 하는데 우울증… 몸에 좋다고 생각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데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있었다면…? 이 책에서는 15년 이상 연구해 온 의학적 증거를 토대로 ‘건강하게 걷는 방법’을 정리했다. 지금까지의 잘못된 상식을 뒤집고 암이나 치매증, 고혈압, 내장비만 등의 증상 별로 도움이 되는 걷기 방법을 소개한다.
매일 강아지 산책을 해도 잘못된 자세로 하면 우울증이 걸리기 쉽다. 우울증의 큰 원인 중 하나는 햇볕을 안 받는 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강아지 산책은 우울증에 좋은 일처럼 보이기는 한다. 그러나 문제는 산책하는 시간 이외에 어떻게 지내느냐에 있다. 강아지 산책으로 피곤해져서 그 이외의 시간은 게으르게 지내면, 점점 운동이 모자라서 우울증에 걸린다. “하루에 한 시간 집중적으로 운동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운동하는 시간만 생각한다’ ‘운동시의 소비 칼로리로 건강을 생각한다’와 같은 인식을 가지고 있으면 병에 걸리는 확률이 높아진다. 왜냐하면 운동은 ‘자신이 운동하고 있다고 느끼는 시간’만 잘라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 24시간, 365일 종합적으로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소비 칼로리를 신경쓰면서 운동을 해도 별로 성과가 없다. 서로 몸무게가 전혀 다른 사람인데 똑같이 200킬로 칼로리 소화했다고 해도 몸무게가 많은 사람에게는 별 도움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4000보/5분간’의 워킹을 하나의 목표치로 삼자고 한다.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공통적인 특징 중 하나는 하루에 4000보 미만을 걷는 것이고, 또 하나는 중강도 운동을 거의 안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4000보/5분간’의 워킹을 하면 태양의 힘을 받아 체내의 균형을 잡을 수 있다. 그리고 중강도의 운동을 함으로써 체온을 높이고 잠을 잘 잘 수 있다는 효과가 있다. 중강도의 운동은 걸으면서 그럭저럭 대화할 수 있을 정도의 속도로 걷는 것이다. 하반신이 약해지면서 외출을 거의 안 하고, 쉽게 우울해진다고 느끼는 사람은 운동량이 모자라서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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