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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사람이 장수한다 |
Weekly 78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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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真面目な人は長生きす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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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카다 다카시 (岡田 尊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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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겐토샤 (幻冬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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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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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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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카다 다카시 (岡田 尊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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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생. 정신과의. 의학박사. 동경대학교 철학과 중퇴. 교토대학 의학부 졸업. 동 대학원 고차뇌과학강좌 신경생물학교실, 뇌병태생리학강좌 정신의학교실에서 연구에 종사. 현재 교토의료소년원 근무. 야마가타대학 객원교수. 파슨너리티장애, 발당잘애치료의 최전선에 서서 임상의로서 젊은 사람들의 마음의 위기에 맞선다. 소설가로서도 활동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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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장수를 결정하는 것은 ‘성격’이다.
각종 건강식품과 식이요법, 운동 등 세상에는 다양한 건강 정보가 떠돌고 있다. 하지만, 약 조차도 수명연장에 효과가 있다고 증명된 것은 극히 일부이다. 수명을 좌우하는 진짜 요인은 무엇일까. 그것을 밝혀내기 위해서는 수십 년에 걸친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최근에는 미국에서 행해진 80년에 걸친 연구결과가 밝혀지기도 하였다. 생활습관을 포함, 모든 요인을 조사한 결과, 결론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젊은 시절의 건강 상태도, 음식도, 운동도 아니었다. 중요한 것은 바로 성격, 라이프스타일, 사랑하는 사람과의 연결고리였다. 그렇다면 장수하는 성격과 라이프스타일은 어떤 것일까. 요절의 리스크를 줄이고,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국내에서도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주목 받는 심리학자가 된 ‘오카다 다카시’가 80년간에 걸친 수명연구를 통해 증명해내는 놀라운 진실과 주옥 같은 지혜로 가득한 책이다.
1장 수명은 무엇을 말하는가 2장 당신은 장수하는 성격일까 3장 그 성격이 수명을 줄인다 4장 생명을 줄이는 파국적 사고 5장 부모의 이혼은 아이의 수명을 5년 줄인다 6장 수명을 늘리는 운동과 식사 7장 결혼은 수명을 늘리는가, 줄이는가 8장 성공과 달성감은 수명에 영향을 미치는가 9장 사회와의 연결고리와 수명 10장 수명을 줄이는 스트레스와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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