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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가 자고 나서라도 꼭 안아줘 Weekly 794호
원제 : あのね、わたしがねちゃってても、あとででいい..
저자 : 이마이즈미 히타무 (今泉ひーたむ)
출판사 : 와니북스 (ワニブックス)
출판년도 : 201605
페이지 : 191쪽
 
일본도서 > 여성.건강
이마이즈미 히타무 (今泉ひーたむ)

■ 작가 소개
5세와 2세 자매의 엄마. 육아, 매일의 일상을 일러스트와 함께 연재하는 블로그 <링고 일화>가 화제가 되어 누계 100만 조회수를 넘는 인기를 얻고 있다.
 
원제: あのね、わたしがねちゃってても、あとででいいからだっこして


■ Short Summary

힐링되거나, 울거나.
아이들의 소소하지만 기발한 말솜씨에 울고 웃는 어른들의 이야기.

조회수 100만을 돌파한 인기 블로그 <링고 일화> 대망의 서적화!
5세와 2세, 두 자매와의 생활을 귀여운 터치의 일러스트와 함께 그려낸 에세이이다. 보기만해도 마음이 노곤해지는 느슨하고 푸근한 일러스트가 너무나도 매력적이다. 특히 애정 가득하지만 때로는 냉소적인 엄마, 딸 바보 아빠가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코믹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소중한 사람과 지내는 보통의 일상이 가장 행복한 것임을 새삼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

<본문 중에서>
언제나 잠이 들 때는 둘째 아이를 신경 쓰느라 큰 딸에 대해서는 소홀하기 쉬워요.
요전 날에는 큰 딸이 잠들기 전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엄마, 있잖아, 내가 잠들더라도, 나중에라도 좋으니까 안아줘야 돼.”
“잠깐이라도,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나중에 꼭 안아줘야 돼.”
잠들고 나서라도 좋으니 안아달라는 그 말에 왠지 찡해지고 말았습니다. 실제로 잠들고 나면, 안아줬는지 어쨌는지 알 수도 없을 텐데……그런데도 안아줬으면 좋겠다는 거겠죠.

[목차]
1. 언제까지나 기억하고 싶은, 심쿵하게 만드는 딸들의 행동
2. 작아도 의외로 복잡한 딸들의 심경
3. 자매의 아빠는 힘들다? 아빠의 깊은 사랑은 딸들에게 닿을까
4. 고민에 빠지고, 성장에 기뻐하고. 이것저것 있습니다 육아 에피소드.
5. 아이와 웃음의 보물창고? 웃기는 일들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