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발 넓은 사람이 되자 Weekly 67호
원제 : 人脈がいっぱい
저자 : 나카지마 타카시 (中島 孝志)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0111
페이지 : 286쪽
 
일본도서 > 기타
나카지마 타카시 (中島 孝志)
동경출생. 와세다대학 정치경제학부 졸업, 남 캘리포니아대학 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PHP연구소, 동양경제신보사에서 근무하다 독립. 기업경영에 관여하는 경영 컨설턴트, 저널리스트, 경제평론가, 작가, 대학 및 비즈니스 스쿨의 강사, TV 해설가, 영화 프로듀서 등 다양한 얼굴을 가진 <멀티형 인간>. 또 경영자, 비즈니스맨들의 공부모임 <키 맨(Key man) 네트워크>, <원리원칙 연구회>를 주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회사를 사용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 <10분 단위 초 공부방법>, <어른들의 업무기술>, <35세까지 부자가 되는 사람 되지 못하는 사람> 등 130권에 달한다. 저자 홈페이지 http://www.keymannet.co.jp
 

▣ 목 차
제1장 인맥을 만들기 위한 10가지 마음가짐
제2장 인맥을 만들기 위한 5가지 포인트
제3장 이것부터 시작하는 인맥 만들기 트레이닝
제4장 얼굴을 넓히고 자기 편 사람들을 만들 10가지 노하우
제5장 인터넷으로 인맥을 넓히는 방법
제6장 인맥승부! 인맥 솜씨를 시험해보는 방법
제7장 첫인상을 좋게 하는 방법
제8장 중요 인물에 높이 보이기 위한 10가지 기술
제9장 권할 만한 교류 모임 100가지

▣ Short Summary
첫인상을 좋게 하고 발 넓은 사람이 되기 위한 인맥 만들기에는 법칙이 있다.
이 책에서는 인맥 네트워크 만들기의 컨셉, 노하우, 비즈니스에 이르기까지 구조적으로 해석하면서 애정을 담아서 쓴 책이다.
요즘 인간관계, 자기계발에 관한 책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실제로 저자도 그런 종류의 책을 많이 썼지만, 그도 처음에는 대인관계를 제대로 갖지 못하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출판사에 근무한 그는 저자에게 전화를 못하고 집필 의뢰나 기획 설명도 못할 뿐만 아니라, 전화마저 제대로 받지 못했다. 하지만 어느 날 인맥을 만들고 싶은 10명 가량의 사람들 모임에 참가하면서 조금씩 변해갔다고 한다.
그가 놀란 것은 우선 그 자리에서 서로가 다 처음으로 만났음에도 불과하고 다 자신들이 아는 정보를 자연스럽게 말하기 시작하고, 다들 서로의 이야기를 잘 듣는다는 것이었다. 정보라고 하면 신문이나 TV의 뉴스에서 나오는 것밖에 몰랐던 그는 그런 정보들이 사회의 최전선에서는 전혀 쓸모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는 그 자리를 통해서 화제를 풍부하게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매체에서 정보를 많이 얻어야 한고, 이야기의 타이밍을 비법은 다양한 자리에서 직접 몸에 익혀야 한다, 그리고 우수한 사람 주변에 모이는 감성을 가지는 사람은 서로 끌린다는 점을 깨달았다. 이렇게 해서 그의 인간관계 구축, 인맥 만들기 인생이 시작했다.

그가 주장하는 인맥을 만들기 위한 규칙은 다음과 같다.
우선 발이 넓은 사람이 되는 일부터 시작을 해야 한다. 여러 사람들과 접촉하고 정기적이고 계속적으로 정보를 발신하자. 처음 시작할 때는 뛰어난 발상과 막대한 행동 능력이 키포인트가 된다.
회사 내외에서 발을 넓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 우선 회사 내부에서는 일의 성과가 우선 인정되어야 한다. 눈에 띄지 않는 부서에 소속한 사람이라면 주목을 받고 있는 부서와의 공동 기획을 생각한다. 회사 밖에서는 남자도 여자도 애교 있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절대로 적을 만들지 말자. 무능한 사람도 절대로 무시하지 말고, 의논할 때는 싸우면 안 된다. 인간사회의 윤활유가 되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자.
자신의 일 이외에서도 무엇으로 남에게 공헌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다. 정력적으로 활동하는 사람은 자기 일에도 온 힘을 다할 수 있다. 또 사내 이벤트에도 적극적으로 참가하자. 회사 고위층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다. 자기 스스로 사내 이벤트를 기획하는 것도 좋다. 매일 하는 일 이상으로 효력을 발휘하자.
중요 인물과 사진을 찍는 일도 중요하다. 나중에 아주 좋은 정보와 함께 사진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같이 보내자.

이 책에서는 비즈니스맨의 인간관계에서 사랑을 받는 사람, 미움을 받는 사람을 다음과 같이 분석한다.
사랑을 받는 사람은 자신의 꿈을 말할 수 있는 사람, 정보를 제공한 대가를 요구하지 않는 사람, 화제에 맞는 사람을 소개해 주는 사람, 자신의 실제 경험을 말할 수 있는 사람, 비즈니스 인생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사람, 누구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는 사람, 자신의 실패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반성할 수 있는 사람이다.
반대로 미움을 받는 사람은 언제 만나도 돈벌이에 관한 이야기밖에 하지 못하는 사람, 회사일밖에 화제로 삼을 수 없는 사람, 자신의 사정만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자기 멋대로 구는 사람,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자기만 이야기하는 사람, 그 자리에 없는 사람의 험담만 하는 사람, 시간과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사람, 회사의 직위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이다.

또 다음 사항 중 한 가지라도 '예'라고 할 수 있으면, 그 사람은 인맥의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자신이 남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한 적이 있는지? 시대를 변화시킬 수 있는 중요 인물과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지? 주변에 사람이 모이는 중요 인물과 자기도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하는지? 존경하는 사람의 삶을 목표로 한 적이 있는지? 공부나 교류를 목적으로 한 모임에 참가하고 싶다고 생각하는지? 자신의 홈페이지를 가지고 싶다고 생각하는지? 자신의 벽을 깨우치고 싶은 적이 있었는지? 남한테서 사랑을 받을 사람이 되고 싶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