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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영어 회화 Weekly 72호
원제 : アメリカ人の心がわかる英會話
저자 : 데이비드 세인 (David Thayne)
출판사 : 남운도 (南雲堂)
출판년도 : 199611
페이지 : 215쪽
 
일본도서 > 기타
데이비드 세인 (David Thayne)
1959년 미국 태생. 캘리포니아주 아주자 페시픽(Azusa Pacific)대학교에서 사회학 수사학 취 득. 미국 휘델리티 증권회사(증권거래 업무)근무를 거치고 일본으로 건너온다. 유명 어학원에서 영어회화 교육, 영어학원 경영, 번역·통역 등 영어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현재 영어에 관련된 출판물, 교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드는 'A to Z'사 대표.. 지금까지 저서 20권 이상 집필, 번역·편집을 포함하면 40권 이상의 출판물 제작에 관여했다.
 

▣ 목 차
제1장 능동적인 표현
제2장 수동적 표현

▣ Short Summary
영어 문법을 배우고 단어를 많이 외웠는데도 그것이 실제로 아무 도움이 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실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모든 언어에는 단어와 단어가 연결되고 하나의 정리된 생각을 표현하는 마법과 같은 구조가 있다. 아무리 문법에 정통된 사람이라도, 또는 단어의 의미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도 그런 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전혀 문장을 이해를 할 수가 없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그 언어를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 그 문장의 의미뿐만 아니라 분위기에 관한 설명도 잘 받아야 한다. 1)어떤 경우에 2)어떤 장면에서 3)누가 4)누구에게 5)어떤 마음으로 말하는 표현인지를 납득하면 언어는 상당히 능숙해진다.
이 책은 그런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가이드북이다. 그 표현이 사용되는 경우를 상상하고 짧은 연극과 같은 많은 대화 사례를 제공하고, 독자에게 모의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회화란 최소한 두 사람이 상대를 하고 어느 쪽인가가 입을 열고 또 한 사람이 그것을 받고 발언하는 패턴을 되풀이함으로써 새끼를 꼬듯이 성사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첫 번 째로 입을 여는 능동적인 표현과, 상대방의 발언을 받아서 두 번째에 발언하는 수동적인 표현으로 나누었다. 물론 실제의 경우, 첫 번째와 두 번째의 순서가 거꾸로 되는 경우도 많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대화하라'고 정할 수는 없다.
이 책의 대화 사례는 어디까지나 하나의 사례다. 그 한 가지 사례가 가져다주는 분위기에 익숙해지면 우리가 실제로 직면하는 장면은 그 응용의 자리로, 모험을 한다고 생각해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다음은 능동적인 발언을 할 때의 사례다.

○상대방의 상태를 이상하게 생각해서 그 수수깨끼를 풀고 싶을 때 "What gives?"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Anna: Are you planning to go to Ed's party next week?Marry: No. I have no intention of going.
Anna: But I thought you were best friends. What gives?Mary: We got into a big fight last night and I never want to see him again.안나: 다음주 에드 집 파티에 가지?
매알리: 안 갈 거야. 갈 생각이 전혀 없어.
안나: 너희들 사이가 좋은 줄 알았었는데.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매알리: 어제 밤 크게 싸웠어. 다시는 또 보고 싶지 않아.
[다른 표현]
·What's up? 왠 일이야?
·What's happening? 무슨 일이 있었어?
·What's the deal? 무슨 일이 있었어?

다음은 수동적인 발언을 할 때의 사례다.
○어떤 사항이 더 이상 계속되지 않다고 알았을 때 포기하는 마음을 담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표현할 때 "So much for..."라고 한다.
Anna: Is Karen planing to play basketball this year?Marry: I don't think so. She says she's going too busy.Anna: Well, so much for having a team. We don't have enough players.안나: 카렌은 올해 농구를 할 생각일까?
매알리: 안 할 거야.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데.
안나: 그래? 이제 우리 팀도 끝이네. 선수가 모자라서.
[다른 표현]
·There goes (our basketball team). 이제 끝이네.
·Say goodbye to (our basketball team). 드디어 끝이다.
위에서 소개한 글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경우가 소개되어 있다.
○This going to hurt me more than you.(내가 더 괴로워.) 사람에게 벌을 줄 때 하는 말. 벌을 주는 사람의 괴로움을 표현한다.
○I don't like to seem noisy, but…(시끄럽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쓸데없는 참견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이라고 미리 말을 하고 간섭을 할 때의 말이다. 분명히 상대를 의심하고 비난할 마음이 담겨져 있다.
○Since when do you have the right to…?(언제부터 그렇게 잘 났어?) 직역하면 "언제부터 나에게 …할 권리를 가지고 있어?"라고 된다. 이것은 의문문이지만 답을 요구하지 않다. 따라서 Since last week.와 같은 구체적인 답을 주면 상대방이 놀림을 당했다고 생각해서 화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