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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표현 기술 Weekly 74호
원제 : 自分を高める表現の技術
저자 : 와시다 코야타 (鷲田 小彌太)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0108
페이지 : 217쪽
 
일본도서 > 기타
와시다 코야타 (鷲田 小彌太)
1942년 태생. 오사카(大阪)대학교 문학부 철학과 졸업, 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미에(三重)단기대학교를 거치고 현재 삿포로(札幌)대학교 교수. 철학, 사상의 전문분야 뿐만 아니라 평론, 에세이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잡지에 연재하고 있는 '대학교수가 되는 방법'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 목 차
제1장 어모를 의식하는 것과 스스로를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모순되지 않는다
제2장 자신의 평가를 높이기 위한 표현 방법이 있다
제3장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접촉 방법의 기술
제4장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연기의 기술
제5장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대화술
제6장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기술 방법
제7장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행동방식
종 장 자신만의 표현 기술을 연마한다

▣ Short Summary
자신이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그 실력을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외모에 신경을 쓰는 것보다 능력을 키우는 쪽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실제로 그 능력을 밖으로 보여 주는 것도 하나의 기술이다.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불만을 가지는 사람은 '보여 주는 기술'을 높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어떻게 표현하면 되는지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다음 사항들을 배울 수 있다.
○외모에는 지금까지 걸어온 자신의 인생이 다 나타난다.
○첫인상으로 평가를 받으려고 하기보다 다시 한번 만나고 싶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 사람이랑 친해지면 자신이 어떻게 발전될 것인가"를 생각하자.
○남의 장점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은 항상 남들한테서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다.
○20대, 30대가 되어도 사람은 크게 변할 수 있다.

[외모로 사람의 진수가 평가받는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외모는 아무래도 된다, 실력만 있으면 인정받는다"고 잘못 생각해서 옷을 대충 입거나 남에게 대하는 태도가 안 좋은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사회에서는 그런 말이 통하지 않는다. 실은 사람은 외모만 보고 그 사람의 성격이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다. 그것은 사람들 특유의 직감으로 알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할 수 없이 사람을 판단할 때 그 사람의 행동방식, 말, 예의범절을 비롯해서 학력이나 직위 등을 보고 판단할 수 없다. 그래서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해도 그것이 밖에 나타나지 않으면 그 사람의 진수를 볼 수 없다. 어떤 형식으로라도 밖에 나타나지 않으면 그 사람의 가치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즉 사람은 외모로밖에 판단되지 않기 때문에 특히 처음으로 만나는 사람에게는 각별히 외모에 신경 써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외모란 예쁜 얼굴이나 좋은 몸매 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옷이나 표정관리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뿐이 아니라 자신의 내부에 있는 내용을 잘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주어진 일은 다 받아서 하는 것이 최대의 표현이다]
직장에서 자신의 능력을 표현할 때 제일 중요하고 효과가 있는 것은 바로 주어진 일을 다 하는 것이다. 직장에서 주어진 일은 하기도 전에 싫다고 하는 것이 무엇보다 제일 나쁜 것이다. 어떤 일이라도 받으라는 것은 자신이 판단하기에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되는 일이라도 다 받아서 하라는 것이다. 처음에는 못한다고 생각되어도, 뜻밖에 자신의 능력이 200%나 300% 발휘될 수 있을 때도 있다. 그래서 일을 받으면 일단 할 수 있다고 말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일로부터 도망가지 않는 것이다. 어렵다고 생각된 일도 한번 해 내면 다음부터는 더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고 그만큼 회사에서도 인지도가 높아진다.

[잘 쓴다는 것은 잘 생각하는 최고의 방법이며 최단거리다]
자신의 능력을 주변 사람들에게 표현하는데 있어서 문장으로 쓴다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말로 하고 흘러가는 이야기도 글로 쓰면 핵심적인 내용을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그래서 평상시부터 글쓰는 연습을 잘 해야 한다.
문장을 쓸 때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말하지 않는 것, 말하기 어려운 것, 잘 알려져 있지 않는 것을 써야 한다. 말하기 어려운 것을 말을 함으로써 읽는 이의 주의를 끌 수가 있다.사람들은 글로 씀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깊이 할 수 있다. 쓰면서 비로소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알게 되기도 한다. 이런 느낌은 짧은 문장으로는 받을 수 없고 긴 문장에서만 가능하다. 대신 긴 문장을 쓸 때는 미리 구성을 잘 짜낼 필요가 있다.
문장을 많이 쓰면 쓸수록 그만큼 자신의 생각이 깊어지고 일 능력이 향상되는 지름길이다.
이 밖에 이 책에는 [상대방의 성격, 상대와의 거리, 그리고 그 상황에 맞춰서 말을 하는 방법을 익혀라] [칭찬을 해서 상대방의 장점을 키워주고 결점을 보충하는 것이 효과적] [집중력과 지속력을 훈련시켜라] [매력적인 연장자와 어울려라] [30살을 넘으면 자기자신을 바꾸려는 노력을 아끼지 말아라] 등 현대인의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지름길에 대해서 언급이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