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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바다로 |
Weekly 8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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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ぼくの海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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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다카미사와 토시히코 (高見澤俊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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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헤이본사 (平凡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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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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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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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카미사와 토시히코 (高見澤俊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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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4년 THE ALFEE의 기타리스트와 보컬리스트로 데뷔. THE ALFEE의 악곡의 작
사작곡, 편곡, 프로듀서를 거쳐, 애니메이션과 드라마의 사운드트랙, 그밖의 아티스트에게 작곡제공도 다수.
데뷔 27년째를 맞이한 현재도 제일선에서 라이브활동을 중심으로 활약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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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내용 이 책은 보는 순간「힘이 나는」책이다. 일상에 지치고 삶에 용기를 잃어 갈 때 이 책은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준다. 일단 책을 보는 순간 기분이 좋아진다. 바다를 상징하는 파스텔 블루를 바탕으로, 예쁘고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그림과 가수인 저자가 쓴 시는 간결하면서도 맑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그림 속에는 한결같이 하얀 돌고래가 등장하는데 이는 자신의 마음을 열고 다가오는 미래와의 만남의 상징이자,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살아 나갈 힘을 나타낸다고 한다.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저자의 희망과 사랑을 담은 투명한 시들과 그림은 너무나도 조화를 이룬다. 머리가 복잡할 때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여러분도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책 속에 있는 몇 가지 시를 소개한다.
<1> 바람 소리가 들리는 장소를 찾고 싶다. 바람 소리가 들리는 장소에서 너와 함께 있고 싶다. 어제 그리고 오늘의 일 꿈의 이어지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2> 지금이 제일 가까운 미래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을 있는 힘껏 살아가는 것이죠
내일은 조금 먼 미래지만 내일을 향해서 열의를 갖고 꿈을 향해 나아가야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진정한 것을 얻을 수 없는 것.
<3> 용기가 있으면 힘이 난다. 넘어졌다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 힘이 나면 보이지 않는 것도 볼 수 있게 된다. 자! 끙끙거리지 말고 마음의 풍향(風向)을 조금 바꿔보면 어떨까
<4> 겁쟁이는 되지 않아요 누구라도 외로운 것이니까 음....비는 지상에 떨어지는 구름의 눈물이죠. 그 눈물은, 강이 되어 큰 바다로 흘러간다.
탁한 검은 색 강이 있으면 빨간 대지의 색을 한 강도 있을테고 바다에 다다르면 신기하게도 모두 파란 맑은 바다 색이 되죠!
산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일로 고민하는 것 지금은 조금 더럽혀져 있어도 언젠가 반드시, 반드시 너의 바다로 다다를 수 있기 때문에.
<5> 슬픈 노래는, 마음을 씻어주죠. 그것은 말이죠 눈물은 살아있는 증거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몸을 움직이면 땀이 나오듯이 마음을 움직이면, 눈물이 넘쳐흐르겠죠!
자, 당신의 눈물이 기뻐할 정도로 마음을 움직여 보라.
<독자서평> 1.한 줄 한 줄 소리내서 읽어보았습니다. 처음에 읽은 것은 전차 안에서 그래서 조용히 읽었지만, 간결한 말과 블루의 깨끗한 벨가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아! 이런 것이야말로 소리내서 읽어보고 싶다」라고 느꼈습니다. 그림책을 손에 들고 있을 때는 거의 없지만, 다른 사람에게 권유받아 읽어보았습니다. 쿠로다고우지씨의 그림에 아루퓌 타카미사와씨가 시를 붙인 것입니다. 타카미사와씨는 어릴 때 꿈이 시인이었다고 합니다. 뭔가 어슴프레한 하얀 돌고래 벨가와 소년이 등장하는데 무엇보다도 그림 속의 바다가 깨끗하고, 시도 마음속을 울리고... 너무 감동적이어서 반복해서 책을 읽었습니다. 소리를 내서 읽으면 뭔가 좋은 것이 있습니다. 마음으로 전해지는 것이 틀립니다. 할 수 있으면 좋은 날씨에 공원 벤치나 잔디 위에서 또는 해변의 어딘가에 앉아서 읽기를 권합니다. (팔방미인 서평 - http://www2u.biglobe.ne.jp/~BIJIN-8/) 2.그림이 아주 훌륭합니다. 저는 돌고래를 좋아합니다. 바다 속에서 자유롭게 수영하는 돌고래를 이 책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었습니다. 돌고래의 상냥한 모습을 손에 펼쳐들고 그대로 보고 있었습니다. 바다의 색은 멋집니다. 거기에 시가 쓰여져 있으니 환상입니다. (팔방미인 서평 - http://www2u.biglobe.ne.jp/~BIJI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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