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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후반을 즐겁게 일하기 위한 책 Weekly 106호
원제 : 人生後半を面白く くための本
저자 : 오가와 슌이치 (小川俊一)
출판사 : 일본경제신문사 (日本經濟新聞社)
출판년도 : 020601
페이지 : 239쪽
 
일본도서 > 기타
오가와 슌이치 (小川俊一)
오가와 라이프 테크노 연구소 대표. 1934년 태생. 동북대학 문학부 사회학과 졸업. 마츠타케, 일본 리서치 센터, 경재 광고 센터를 거쳐, 1989년에 독립. 스스로 개발한 중 장년을 위한 유일한 「퇴직준비 프로그램」의 강사로서 활약. 일, 인생에 있어서 「즐거움」의 연구.
 

▣목차
즐겁게 마치는 인생은!
『좋아하는 것 (好)·능력 (能)·구하는 것 (求)』가 일치하면 일은 즐겁다
타인에게 강제되지 않은 일은 즐겁다
마음이 가는 일은 역시 재미있다
꿈을 쫓기 때문에 재미있다.
지금 우리들이 구하고 있는 즐거움이란

▣내용
「요즘 일은 재미있으십니까?」
인생에 있어서의 일과 행복의 관계를 짚어본다.
「회사」에 의지하지 않고 이제까지 길러온 「일」의 기술을 살려서, 재미있게 일하고 싶은, 그런 꿈을 실현하는 것은 「지금」밖에 없다.
「사람은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라는 질문이 아닌 어차피 일하는 것, 될 수 있는 한 「즐겁게」·「재미있게」일하고 싶다라는 소박한 욕구가 있다. 좀더 나아가서 「그럼 재미있게 일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방향으로 생각을 발전시킨다. 인간은 어린이 시절과 은퇴 이후를 빼면 인생의 대부분을 계속해서 일하며 살고 있다. 그 「일하는 시간」이 재미있으면 그것은 그대로 「행복한 생애」가 된다. 매일의 회사와 일이 「재미」로 넘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만큼 단순하고 낙천적인 것이 아니다. 보통 샐러리맨은 「재미있게」일한다고 하는 이상 이전에 우선 고용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몇 가지 제약조건을 받아들이고 주어진 과제를 처리해 가는 존재이다. 좋든 싫든 단 한번뿐인 인생, 일의 능력을 몸에 익히는 인생 전반에서, 후반에 들어가면 그때까지 길러온 능력을 발휘하고 할 수 있는 한 재미있게 일하고 즐겁게 살아야한다. 물론 무엇을 할 때 「재미있게」느끼는 가는 사람에 따라서 각각 다르다.

<내용 소개>
▶재미의 원리는 「좋아하는 것 (好)·능력 (能)·구하는 것 (求)」에 있다.
일단 일의 원리를 정리한다.
①일은 원칙적으로 타인에게서 주문을 받으면서 시작된다. 타인의 존재를 무시하고 단지 자기 맘대로 하기에는 손해를 볼 위험이 크고 안정된 수입은 보장되지 않는다. 타인의 「구함」결국 타발적인 힘에서 일은 시작된다.

②타인은 당신이 그 일을 「할 수 있다」일지 어떨 지로 채용과 주문을 결정한다.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 결정한다. (능력→구함)

③능력을 발휘하고 일을 하고 그 결과 「능력 있다」고 상대에게 평가된다. 특히 타인에게서 칭찬 받고 감사함을 전해올 때 하면 할 수 있다는 자신〓동기가 솟아 다음 행동을 일으킨다. 의욕이 높아져 더욱더 잘 할 수 있게 된다.

④한편 인간은 언제나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동기이다. 「좋아서」 하고 있는 사이에 「능력」이 생기고 더욱더 「좋아하게」 되는, 좋아한다(好)→구한다(求)→능력이 생긴다(能)→더 좋아진다(好)로 되는 것이다.
⑤일은 상대의 「구함」에 맞춰지는 것이기 때문에, 때로는 좋아하지 않지만,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 그것은 자신의 「좋아하는 것」과 상대의 「구함」의 방향이 어긋나는 것이다. 그 어긋남의 관계가 커지고 「구함」이 일방적이고 강제로 느껴지게 되면 일이 싫어지는 것이다.

위에서 본 것과 같이 「재미있게」일하는 원리가 단순하게 말하면 「좋아한다」와 「구한다」와 「능력」이라는 세 가지의 인자에 의해서 구성되는 것이다. 각각의 인자가 플러스로 작용하고 일정한 밸런스를 유지하면 대게 그 일은 「재미있다」가 되고,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재미없다고 느끼는 경우를 체크해보면 거의 세 가지 중의 어느 하나의 인자가 마이너스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회사에 가는 것이「괴롭다」「재미없다」고 느끼는 사람은 이 원리를 시범적으로 체크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