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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과의 심리전에서 지지 않기 위한 심리학 |
Weekly 10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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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他人に言い負かされないための心理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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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와다 히데키 (和田 秀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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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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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2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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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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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다 히데키 (和田 秀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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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생. 정신과의. 85년 동경대학교 의학부 졸업. 동경대학병원 정신신경과 조수, 미국 칼메닝거 정신의학교 국제연구원 등을 거쳐서 현재 국제의료복지대학 교수, 카와사키병원 정신과 고문. 또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낸 수험기술로 대학 재학 때부터 독특한 시험지도를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어른을 위한 공부법> <통쾌! 심리학> <40세부터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학력붕괴>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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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논리적으로 지지 않기 위한 심리학 제2장 싸움에 약한 성격에서 벗어난다 제3장 상대를 납득시키고, 설득하고 아군으로 만든다 제4장 상대의 약점을 알고, 감정적으로 자멸시킨다 제5장 싸움에 져도 살아남는 방법 제6장 상대의 원망을 사지 않고 승리를 이끌어낸다
▣내용 당신은 원치 않는 것을 확실하게 “NO”라고 말못하고 손해를 보고 있지 않는가? 싸움에 지지 않는 것은 중요하다. 져도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다. 이기고 상대방의 원망을 사지 않는 것은 제일 중요하다. 정신과 의사 와다 히데키 선생이 심리전에 이기기 위한 테크닉을 전수한다. 『사용할 수 있는 심리학』이라는 표제를 내걸고 저자인 정신과 의사가 상대의 심리를 읽고, 어떻게 말하면 상대를 납득시킬 수 있는지를 지적한다. 또한 심리적으로 압도되지 않기 위해서 해야 할 말, 쓸데없이 원망을 사거나 적을 만들지 않고, 상대의 심리가 원하는 것을 만족시켜 아군으로 만들기, 패배를 눈에 띄지 않게 하는 테크닉 등『심리전』에 승리하는 테크닉이 가득하다. 성과주의, 실력주의 사회가 되면서 기업 사회 속에서도 살아남는 것이 중요해지고, 적당히 얼버무려 끝나는 회의는 용서되지 않으며, 오히려 격한 논의가 요구된다. 결과적으로는 모든 『싸움에 강한』인간이 성장한다. 상대를 논의로 무너뜨리고 자신의 기획을 통과시키고, 사내에서 개혁을 주도하고, 일의 성과를 자신의 것으로 한다. 반대로 『싸움에 약한』인간은 살기 힘들어 진다. 능력 경쟁의 시대인 오늘에 있어서 정보의 수집능력과 문제 해결력, 논리성 등을 갖추지 않으면 사회인으로서 싸움에 이길 수 없다. 여러 가지 기획과 아이디어, 제안과 같은 객관적인 정해가 없는 것에 대해서는 역시 타인에 대한 설득력이 요구된다. 그렇게 되기 위한 대인관계 능력, 공감 능력도 실은 싸움에 있어서는 중요한 것이다.
<내용소개> ▶심리적으로 압도당하지 않기 위한 말 주장해야할 것과 주장하지 말아야 할 것을 확실히 해두는 편이 정신 위생상에도 좋고 결과를 확실히 할 수 있어서 좋다. 그러나 확실히 말할 수 없는 사람은 성격이 온순하다든지 정이 두텁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은 바로 심리적으로 압도되어 버린다. 그럼 어떻게 하면 심리적으로 압도되어 않을 수 있을까? 예를 들면 만약에 분명히 실패할 것 같은 프로젝트를 상사가 무리하게 동의를 요구하지만, 당신에게는 힘이 없다면 몇 가지 대처 방안이 있다. 첫 번째 방법은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다. 『부장님이 말씀하신 쪽으로 정말 괜찮은 거겠죠!』라고 책임의 소재를 분명히 하는 한 마디로 상사의 명령인 것이 명확하게 된다. 결국 실패했다고 해도 책임이 어느 쪽에 있는가 확실히 하고 상사 명령이기 때문에 일을 한 것을 명확히 한다. 회사와 상사의 명령에 의해서 『회사의 명령인 이상은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반드시 확인의 한 마디를 잊어서는 안 된다. 『회사에서 지시한 것이니 괜찮겠죠』『정말 잘 되겠죠』라고 반응하고 상사와 회사에도 책임이 있는 것을 명확히 하는 쪽이 좋다. 해서 안 될 것과 들키면 난처해지는 일, 실패할 것 같은 일은 충분히 주의해야한다. 자신만의 책임을 지지 않기 위해서 부하와 친구를 끌어들이는 것이기 때문에 누구의 지시와 책임인지를 명확하게 해야한다. 두 번째의 대처 방안은 결론부터 말하면 시간을 두고 판단하는 것이다. 『상사에게 상담하고 나서 답하겠습니다』『처에게 물어보고 나서 바로 연락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결론을 미루는 것이다. 누구라도 한번은 경험이 있겠지만, 세일즈맨이 다그치면서 빨리 결론을 내라고 할 때 이 수법을 쓰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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