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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미래는 바꿀 수 있다 |
Weekly 10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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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自分と未來は變えられ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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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코우츠카 타케시 (高塚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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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칸키 출판 (かんき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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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2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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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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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우츠카 타케시 (高塚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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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년 동경 태생. 68년 리크루트 입사. 다음 해에는 22세로 후쿠오카영업소장으로 취임, 1년 후 판매 실적을 전년 대비 15배, 7500만엔으로 흑자로 돌린다. 오사카 지사 영업 과장.
취직 정보지 사업 책임자, 주택 정보 사업 책임자를 역임한다. 29세로 모리오카 그랜드 호텔의 총지배인으로서 취임. 겨우 일년으로 흑자로 전환. 91년 같은 회사의 대표자로 취임. 그 후 앗삐 고원 스키장, 골프 클럽, 메이폴 컨트리 클럽, ST모타 스쿨, 등의 대표 책임을 겸함. 99년 주식회사 후쿠오카 돔(후쿠오카 돔, 시호쿠 호텔&리조트)와 프로 야구구단 후쿠오카 다이에 호쿠스의 대표를 역임함. 겨우 일년 반으로 후쿠오카 세 가지 사업을 42억 엔의 경영 적자에서 33억 엔의 영업 흑자로 전환한다. 800건의 혼례를 1560건으로 증가, 2001년에는 후쿠오카 돔의 관객 수를 삼백팔만칠천으로 『회사를 재건하는 사람』『사람을 모으는 사람』으로 화제가 되었다. 현재는 오리엔탈 호텔의 대표를 역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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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자신을 갈고 닦는다 제2장 커뮤니케이션술을 기른다 제3장 다른 사람의 힘을 빌린다 제4장 조직은 이렇게 바뀌었다
▣내용 타인과 과거는 변하지 않는다. 변 할 수 있는 것은 자신과 미래일 뿐이다. 어차피 지금까지 해 온 것을 후회해도 아무 것도 바뀌지 않는다. 잘 되지 않는 것을 타인과 환경의 탓으로 돌리고 『조건이 변하면』이라든지 『환경이 바뀌면』이라고 말해서는 전망은 보이지 않는 것이다. 변할 수 있는 것은 자신뿐이다. 자신의 말투, 사고방식 하나로 타인과 조직이 바뀔 수 있고, 보다 나은 미래로 바뀔 수 있다.
저자는 22세로 후쿠오카(福岡)영업소장으로 취임하고, 1년 후 판매 실적을 전년 대비 15배, 7,500만 엔의 흑자로 돌린다. 29세로 모리오카(森岡) 그랜드호텔의 총지배인으로서 취임 후 겨우 일년 안에 흑자로 전환하여 그 후 1년 같은 회사의 대표자로 취임한다. 99년 주식회사 후쿠오카 돔과 프로 야구 구단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의 대표를 역임한 후 겨우 일년 반으로 후쿠오카 사업을 42억 엔의 경영 적자에서 33억 엔의 영업 흑자로 전환한다. 2001년에는 후쿠오카 돔의 관객 수를 3,087,000명으로 증가시켜 『회사 재건의 달인』,『사람을 모으는 사람』으로 화제가 되었다. 빛나는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난 주옥같은 경영 철학과 비밀을 공개하는 책이다. 저자는『과거와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자신과 미래는 바꿀 수 있다』라는 신념을 근거로 이제까지의 경이로운 실적을 이룩한 것만으로도 뒷받침되는, 진정한 설득력을 갖는 한 권의 책이다. 본서에서 저자는 『현상을 전면적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능력으로 현상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를 친절하고 논리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런 내용을 제1장에서 자신을 갈고 닦는다.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 존경하는 사람을 흉내내 본다, 자신 있는 사람의 말투는 부드럽다. 대답은 현장에서 한다, 상대를 기쁘게 한다...)제2장 커뮤니케이션을 능숙하게 한다. (가벼운 대화를 소중하게, 디지털 정보를 아날로그로 표현한다, 미움을 샀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가, 약간의 정보를 전달하면 협력해 준다...)제3장 다른 사람의 힘을 빌린다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는다, 상대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한도에서 힘을 빌린다, 이해해주는 사람의 힘을 빌린다, 타인의 네트워크를 이용한다...)제4장 조직은 이렇게 바뀌었다 (설득에는 인내가 필요, 실패해도 부하에게 책임을 지우지 않는다, 일하고 싶은 환경의 다섯 가지 포인트, 우선 작은 성공 체험을 한다, 옳은 것을 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갖는다, 부하의 장점을 신장시킨다...)
▶본문 중 내용 소개 저자가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세 가지로서 자신과 조직을 변화할 수 있는 힌트를 말한다. 과연 무엇을 중시하고 무엇에 신경을 써야하는 가를 말한다면 다음의 세 가지이다. 첫 번째로 사람의 힘을 빌린다. 그것이 우선 대전제이다. 자신 한 명으로 일을 진행하려고 하면 목표 설정도 작아진다. 무언가 하려고 할 때 『그것은 할 수 없습니다』라고 바로 대답하는 사람은 모든 일을 자신 혼자서 하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와 같은 대답이 나오는 것이다. 아무리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일도 다른 사람의 힘을 합치면 1%의 가능성은 남아있는 것이다. 1%의 가능성이 남으면 대 역전의 찬스가 있을지도 모른다. 자신 혼자서 안절부절 하지 말고 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을 친구라고 생각하고 힘을 빌리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몇 배가되는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로 목적을 정하고 목표를 설정한다. 무언가를 결정할 때 유의할 것은 『옳다 옳지 않다』의 기준이 아니라 『무엇을 중요하게 여길 것인가, 그렇게 하기 위해서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버리는 용기가 있는가』라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을 위해서 그 목표가 있는가』라는 것이다. 자칫하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결정한 『수단』이 어느 새인가 목표가 된다든지, 그 수단을 지키기 위한 파벌주의가 생기는 등 부작용이 생긴다. 세 번째로 커뮤니케이션과 교감을 소중히 한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안 되다. 중요한 것은 교감을 얻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이다. 그 사람으로부터 협력하고 싶다고 느끼게 하고 한 방향으로 향하게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커뮤니케이션에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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