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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순간을 참는 작은 방법 Weekly 116호
원제 : つらい時をしのぐちょっとした方法
저자 : 카나모리 우라코 (金森浦子)
출판사 : PHP연구소 (PHP硏究所)
출판년도 : 020917
페이지 : 190쪽
 
일본도서 > 기타
카나모리 우라코 (金森浦子)
1937년 태생. 아오야마가쿠인(靑山學院)대학교 문과대학 교육과 졸업 후, 초등학교 교사를 거치고 78년 도쿄심리교육연구소를 설립. 90년부터 자유공간 SEPY도 주최. 심리치료 전문가, 임상 심리사, 화가요법사로 카운슬링을 하고 있다. 자립훈련사, 호흡법, 기공 등을 통해서 굳어진 마음을 풀어주는 레슨을 하고 있다.
 

▣목차
제1장 괴로움의 원인을 발견한다
제2장 인내와 비교를 그만 둘 때 만족된다
제3장 모든 것에 애정을 갖아라
제4장 사랑하는 마음이 꿈을 이룬다

▣내용
사람은 살면서 『괴롭다! 힘들다!』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참기만 한다고 좋아지는 것은 없다!
괴로운 순간을 잘 참고 비교적 편안하게 지내는 사람도 있고, 괴로움에 사로잡혀 마음을 꽁꽁 닫아버리는 사람도 있다. 당신은 어떤 타입인가? 가능하다면 괴로움에 사로잡히는 일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보낼 수 있다면... 우리들이 생활 속에서 맛보게 되는 괴로움을 어떻게 하면 가볍게 참고 넘어 갈 수 있을까? 본서는 그렇게 되기 위한 간단한 비결을 소개하고 몸에 익히도록 쓰여져 있다.

자신만이 상사에게 꾸지람을 받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외면당하지 않을까 걱정되어서 말도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쳐다봐 주지 않는다... ...하지만, 이렇게 『괴롭다』라고 생각하는 것의 대부분은 실은 그다지 고민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실패한 자신을 용서할 수 없다든지, 무언가에 얽매여 있는 것은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우선 완벽을 추구한다던 지, 사물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적당히 그만두고, 어떠한 것이라도 감사의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나 하나 참아서...식의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는 것을 그만두길 바란다. 화려하게 사치도 해보고, 창가에 꽃 장식도 해보고, 간단한 운동으로 원기를 회복시키고, 방을 번쩍번쩍 닦아 보든 등... 자신을 위해 움직이는 것이 효과적이다. 실패한 자신을 용서하고 감사의 마음을 가져, 가벼운 마음으로 매일을 지낼 수 있는 힌트가 가득한 책이다. 어쨌든 『너무 좋은 사람되기』를 그만두면 편안해 지는 것이다.
본서에서 제시하는 괴로움의 달랠 수 있는 쉬운 방법으로 『호흡 법으로 초조함을 달랜다』,『어떤 것 때문에 괴로운 것인지 스스로 적어본다』,『청소는 명상!』,『창가에 꽃을 두어 본다』,『밖으로 외출해 본다』,『계절을 느껴본다』,『화려하게 사치를 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마음이 맞는 사람과 이야기를 해본다』,『자신의 몸을 쓰다듬어 본다』,『웃는 얼굴을 지어본다』,『감사합니다 호흡 법』,『어! 뭐 별거 없었잖아!!』,『화장실 청소 속에 행복이 가득 』,『마음에 사랑이 채워질 때 표정도 풍부해 진다』,『용서하면 사랑이 보인다』,『뇌를 쉬게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말하고 싶은 것은 말하는 편이 좋다』,『너무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자』,『완벽주의의 함정』『하나의 기준으로 사물을 생각하지 않는다』『배신당했다고 생각했던 것은 너무 기대했기 때문이다』『어떤 것이든 집착하면 괴로워진다』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