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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연습장」반드시 당신을 격려합니다! Weekly 119호
원제 : きっとあなたを勵ます「勇氣練習帳」
저자 : 산노미야 마유코 (三宮麻由子)
출판사 : PHP연구소 (PHP硏究所)
출판년도 : 021120
페이지 : 117쪽
 
일본도서 > 기타
산노미야 마유코 (三宮麻由子)
1966년 동경에서 태어난다. 죠치 대학 문학부 프랑스 문학과 졸업. 같은 대학원 박사 과정수료. 외자계 통신사에 근무. 엣세이 작가, 『새가 알려 준 하늘』으로 제 2회 NHK 문학상을 수상. 『가만히 귀를 귀울이면』으로 제 49회 엣세이 작가 클럽상 수상. 다수의 잡지로 집필하는 것 외에 텔레비전, 라디오 출연과 강연 등으로도 활약 중이다.
 

▣목차
나무의 말, 새의 말
혼이 났을 때
잊어버리셨나요?
나도 모르는 유혹
사상해 보면
... 등

▣내용
뭐 즐거운 일 없을 까라고 생각할 때에는 기다리지 말고, 용기를 내어 직접 즐거운 것을 찾아보자! 약간의 궁리로 아주 즐거워지는 계기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또한 무엇을 하면 좋을까하고 신중하게 찾으면, 해야할 일을 찾을 수 있게 된다. 이렇듯 모든 일은 자신의 마음먹기에 달려있는 것이다. 마음만 먹으면 행복이 보이는데,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조그만 마음을 열고 조금만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처음 한 걸음을 내 디디고, 새롭게 마음가짐을 바꾸면 세계도 변한다. 하지만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많다. 본서는 그렇게 좀처럼 첫 한 걸음을 내디디지 못하는 사람에게 용기를 낼 수 있게 해주는 메시지이다. 4세 때 병으로 빛을 잃은 저자 산노미야 마유코씨의 경험에 근거하여 쓰여진 27개의 시와 메시지를 읽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용기가 가득 생긴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는 사람들 혹은 현재의 자신에게 용기를 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한 권이다. 저자의 시와 메시지 하나 하나가 놀라움이 넘친다.
간결한 일러스트가 추가되어 그림과 함께 보는 즐거움도 있다.

▶본문 중의 내용 소개
<『당연한 것』에 고마워>
아침이 되면 새가 노래하고
지구가 잘 돌아가고 있다고 가르쳐 준다.
길을 가득 매운 꽃향기는
이 나라에 찾아든 아름다운 계절의 풍경을 전해 준다.
볼을 적시는 따뜻한 햇살은
하늘이 파랗게 개어있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봄바람도 가을 바람도 나를 잊지 않고 쓰다듬어 준다.
소나기도 가랑비도 나를 잊지 않고 적셔준다.
이 모든 것들은 실은 정말 대단한 것이지 아닐까?

나의 휘파람 소리에 작은 새들이 답해주고, 나의 외침에 사람들이 귀를 기울여 준다.즐겁게 수다 떨 수 있는 친구들이 있다.
도움을 청하면 걱정해주는 친구들이 있다.
그건 잘 못 된 거야 라고 진심으로 충고해주는 친구가 있다.
이 모든 것들은 실은 정말 대단한 것이지 아닐까?

당연한 것처럼 생각되어도 실은 정말 대단한 것이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