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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배우는 우리 신체의 구조 |
Weekly 12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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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繪でわかる體のしく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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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마츠무라 죠우지 (松村讓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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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코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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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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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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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츠무라 죠우지 (松村讓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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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3년 4월 태생. 1984년 홋카이도 대학 대학원 의학 연구과 수료. 현재 쿄린대학 의학부 교수. 전문은 해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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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몸의 구조를 바라본다 제2장 신경의 구조와 감각 제3장 몸 속에 흐르는 것 제4장 흡수하고 버리는 구조 제5장 인체의 뼈 구조와 운동
▣내용 「혈압이란 무엇일까」,「요통은 사람의 숙명인가?」,「사람의 몸은 도대체 어떤 구조이기에 이렇게 잘 움직이는 것일까?」 알고 있는 듯한데 의외로 몰랐던 인체의 구조를 배운다. 수수께끼로 가득한 인체의 구조를 한 눈에 알 수 있다. 인체의 신비로움을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평이하게 해설하고 있다. 가능한 한 전문용어의 사용을 자제하고 친근하고 재미있게 쓰였다. 기껏해야 과학 시간에 시험을 위해서 배운 것이 다 일법한 인체에 대한 탐구! 사실 알면 알수록 우리 인체의 구조는 너무나 신비롭고 흥미진진하다. 어느 하나 쓸모 없는 것이라고는 없는 인체의 기관들의 작용에 의해 우리는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임신과 출산에 의해서 태어난 우리는 세포 분열과정을 통해 성장하고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모든 기관이 제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인체의 밸런스가 깨어질 때, 우리 소위 질병에 시달리는 것이다. 과연 우리 몸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본서에서 인체 탐구 여행을 시작해보자.
<기침이 나오는 구조> 기침은 어떻게 일어나는 것일까 원래 기침이라는 것은 기도의 이물과 분비물을 제거하기 위한 반사이다. 기도의 점막이 자극되면 그 정보는 감각뉴런에 의해서 운동 뉴런에 의해서 해당 기관의 수축 지령이 내려져 일어나는 것이다. 감기에 걸려 기침이 멈추지 않는 경험을 한 분이 많은 것이다. 기침은 ①재빨리 숨을 들이마신다. ②숨을 멈추고 호흡기 내의 압력을 올린다. 그리고③숨을 폭발적으로 내뱉는다. 라는 3단계로 일어난 것이다. 그리고 왜 기침이 계속 될 때는 복근까지 아프게 되는 것일까? 기침이 나올 때 기류속도는 시속 360km에 달하는 정도로 격한 운동이다. 심한 기침이 계속되어 폐와 복근이 아픈 것은 기침은 근육을 사용한 전신 운동이기 때문에 체력을 소모해버리기 때문이다.
<맹장은 무엇을 위해서 있나?> 「사람에게는 맹장이 없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물론 사람에게도 맹장은 있다. 단지 맹장이 발달해 있지 않은 것뿐이다. 예를 들면 말은 초식동물이지만, 소와 같은 되새김질은 하지 않고 그 대신에 맹장과 결장이 발달해 있고, 거기서 음식을 발효시키고 소화한다. 그러나 사람은 잡식성이기 때문에 풀을 발효하지 않고서도 다른 음식으로부터 영양을 흡수 할 수 있기 때문에 말과 같은 훌륭한 맹장은 필요 없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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