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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을 보답받기 위한 심리학 |
Weekly 12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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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まじめさが報われるための心理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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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카토타이조 (加藤諦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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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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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2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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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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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토타이조 (加藤諦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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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8년 동경 태생. 동경 대학 교양학부 교양학과를 거쳐, 같은 대학원 사회학 연구과 석사과정 마침. 현재 와세다 대학교수, 하버드 대학 연구소 준 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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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자신과 맞지 않는 것이 비극을 낳는다 제2장 우월감과 열등감을 왕복하는 인생 제3장 왜 당신은 역경이 떠나지 않는가? 제4장 나쁜 것은 운이 아니라 당신 자신이다 제5장 당신은 당신이 바라는 것으로 될 수 있다
▣내용 열심히 노력하며 충실하게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보람과 긍지를 느끼며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기분은 상쾌하기는커녕 무겁고 어딘가가 불안함을 품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그 원인은 대체 무엇일까? 본서는『허무함』과 『마음 둘 곳 없다』고 느끼는 심리적 원인을 분석하고 혼자서 무거운 짐을 진 것처럼 살아가지 않으려면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 하면 좋을지를 써내려 갔다. 내용으로는 『자신과 맞지 않는 것이 비극을 낳는다』,『당신은 당신이 바라는 것이 될 수 있다』등 자신 속에 잠재되어 있는 무언의 압력의 원인을 찾고 느긋하고 적극적인 기분을 되돌리는 방법을 제안한다. 꾸미지 않은 자신을 깨닫고 진정한 행복을 잡는 힌트가 만재! 열심히 성실하게 일하고 있는 당신을 『허무함』과 무언의 압박을 주는 것은 도대체 어떤 심리 상태에서 오는 것일까? 이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 본문의 내용 중 일부를 간략하게 소개한다. 대인 공포증은 실은 자신 공포증이라 한다. 실제 자신에게 화내고 있는 것이다. 약점이 있는 자신을 자신이 용서할 수 없다. 어떻게든 이상적인 자신이 되고 싶다. 더욱더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더욱더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자신이 자신의 약점에 견딜 수 없다. 그럴 때 용서하기 어려운 자신의 약점에 타인도 화를 느끼는 것은 아닐까 두려워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래서 그 약점을 감추려고 하는 것이다. 상대방이 자신의 약점을 눈치 챈 것이 아니라 자신이 알아차린 것이다. 언제나 초조해 하는 사람은 자신의 약점에 화를 내고 있는 사람이다. 마음을 소중히 하는 사람은 인생의 어느 한 부분도 쓸모 없는 순간이란 없다. 사사로운 것이지만 예상했던 것처럼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으면 심리적으로 패닉에 빠지는 사람도 있다. 겉모습만 소중히 하고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보이는 것만 중시하고 마음이 없는 사람은 쓸모 없는 순간을 두려워한다. 내면적인 것을 중시하는 사람에게는 인생에 쓸모 없는 순간이란 없다. 그런 사람에게는 그것을 하는 과정도 또한 인생인 것이다. 마음을 소중히 하는 사람은 일의 과정을 중시한다. 그러나 겉모습에 구애되어 다른 것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결과 밖에 없다. 따라서 예상한 대로 순조롭게 일이 되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헛되게 느껴진다. 『모처럼 이렇게 노력했는데』라고 분해한다. 자신의 인생에서 극히 일부만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해서 자신의 인생이 실패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인 것이다. 과정을 소중히 하는 심리에 있어서 인생에 실패란 없다. 모든 실패는 성공으로의 과정이다. 다음에 같은 실패를 하지 않기 위한 재산인 것이다. 여기서 실패를 한 덕분에 도 중요한 시기에 실패하지 않고 끝났다 라고 해석한다. 소중한 것은 실패 속에 있는 긍정적인 면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다. 어떤 영업 사원은 중요한 미팅을 앞두고 병이 낫다. 중요한 사람이 저녁을 초대했던 것이다. 보통은 『왜 하필 중요한 때에 병이 난 것일까』라고 한탄한다. 하지만 그 사람은 병중에도 생각했다. 『이 병을 어떻게 이용할 수 없을까』 거기서 그는 식사 시작부분에만 얼굴을 내밀기로 했다. 『병이 낫지만 왔다』그것이 상대에게 어필하는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는 자신의 생각대로 아픈 몸을 추스르고 얼굴만 내밀고 왔다. 그것이 상대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졌을 지는 모른다. 그러나 어쨌든 중요한 것은 그는 『이 병을 이용하자』라는 현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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