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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현명하게 하는 뇌의 단련 방법 |
Weekly 14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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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子どもを賢くする腦の鍛え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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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카와시마류타 (川島隆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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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학관 (小學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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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3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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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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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와시마류타 (川島隆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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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년 치바시 출생. 동북대학 의학부 졸업.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수료. 의학박사. 스웨덴왕국 카로린스카연구소 객원연구원. 동북대학 가령의학연구소 조수. 동대학 연구소 전임강사로 근무하다 현재는 동대학 미래과학기술공동연구 센터 교수.
저서로는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음독 연습>, <자신의 뇌를 스스로 키운다>등이 있으며, <브레인 이미징 연구>의 제1인자로 세계의 뇌 과학의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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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읽기, 쓰기 계산하기로 활성화하는 뇌 제2장 뇌내 활동이 보이는 시대가 온다 제3장 카와시마 류타와 카게야마 히데오 대담-과학과 실천의 대화 제4장 교육론 제5장 뇌의 진화에 입각한 교육 제6장 일본인의 뇌와 언어의 교육 제7장 고령자와 아이를 위한 순화 사회
▣내용 『여유 교육』이 등장한 이래, 교육계는 대혼란이다. 『종합적 학습』과 『체험 학습』을 중시하는 사람들과 『읽고 쓰고 계산하기』를 중시하는 사람들의 두 파로 나뉘어 교육논쟁을 전개하기까지에 이른다. 저자가 MRI까지 이용해서 뇌에서 직접 채취한 데이터는 이제까지 심리학자와 교육학자가 추정하는 뇌의 활동을 증명하는 데 성공했다.
저자가 이 테마로 책을 쓰게 된 계기는 단순한 계산과 읽고 쓰는 것을 철저하게 반복하는 것으로 자폐증 아이의 능력이 올랐을 뿐만 아니라 행동까지 개선했다는 보고서였다. 실제로 데이터를 모아보니 읽고 쓰고 계산하기에 의해서 우뇌와 좌뇌도 활성화한다는 데이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저자는 대뇌 생리학이 전공인 대학 교수이다. 뇌 활동을 측정하는 최신 기기를 사용해서 인가의 뇌가 어떤 때에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연구하고 있다. 『아이들을 현명하게 하는 뇌의 단련 방법』으로 저자는 읽고 쓰기와 계산을 들고 있다. 그로 인한 뇌의 활성화와 그 활용법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본서의 하이라이트는 『진정한 학력을 기르는 책』의 저자인 카게야마 히데오씨와의 대담일 것이다. 현장에서의 실천과 과학적이 연구라는 다른 접근에서 읽고 쓰고 계산하기의 중요성에 이르는 두 사람의 대화이다. 카게야마 히데오씨의 경험 측과 저자와의 연구 결과는 정교하게 딱 들어맞는다. 구체적인 교육 지침은 정말 도움이 된다.
이제부터의 교육에 있어서 『읽고 쓰고 계산하기』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계산하기와 음독 학습의 교육적 효과를 과학적으로 뒷받침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자폐증과 노인성 치매의 치료 등에도 큰 지침을 준다. 교육, 의료의 장래에 많은 힌트를 준다. 아이들이 있는 가정뿐만 아니라 고령화 사회, 지역 사회의 활성화에도 큰 공헌을 할 것이다.
이제까지의 교육론은 주로 심리학을 토대로 구축되어 왔다. 그러나 뇌과학의 발달에 의해 종래의 가설을 뒤집는 발견이 계속된다. 읽고 쓰고 계산하기가 무의식적으로 뇌를 활성화 시키고 인격까지 변화시킨다는 것이 그 하나이다. 금후 교육에 있어서 뇌과학은 필수이다. 수 시간 내에 읽을 수 있는 내용이지만, 아이들이 있는 부모라면 사서 손해보지 않는 필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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