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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심리테스트 |
Weekly 15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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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女のごころ」「男のごころ」がわかる心理テス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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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칸바 와타루 (樺旦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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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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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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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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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바 와타루 (樺旦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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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심리학자, 평론가, 저술가.1938년 이와테현 출생. 산업 능률 단기 대학에서 인사 노무 관련 교과, 같은 대학 경영 관리 연구소에서 창조성 개발의 연구, 지도에 종사하고 산업 교육 연구소장을 거쳐, 현재에 이른다. 기업 등의 사원 연수, 능력 개발을 전국 규모로 정신력으로 처리하는 것 이외에도 알기 쉽게 말하는 세미나, 강연으로도 인기를 넓혀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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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남녀의 YES·NO를 알 수 있는 심리테스트. 제2장 남녀의 좋고 싫음(흥미와 관심의 유무)을 알 수 있는 심리테스트. 제3장 남녀의 진실과 거짓을 알 수 있는 심리테스트. 제4장 남녀의 만족과 불만족의 정도를 알 수 있는 심리테스트. 제5장 좋은 관계를 오랫동안 이어가는 12가지 포인트.
▣ Short Summary 이 세상에 남자와 여자가 함께 존재하는 다음에야 이성의 심리를 보다 완벽하게 이해하고자 하는 것은 영원한 과제일 것이다. 부부나 연인 뿐 아니라 직장에서도 남성과 여성 사이에는 행동방식이나 언어사용, 가치관 등에 있어 확연하게 다른 경우를 종종 발견할 수 있다."왜 여자들은 저런 시시콜콜한 수다떨기를 좋아하는 것일까" "왜 남자들은 늘 자기자랑만 하는 것일까" 누구나 이런 의문을 한두번쯤 가져봤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남녀의 심리에 관심을 가지고 상대방의 진심을 알고 싶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것은 상대 이성에게 사랑받고 싶은 본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성에게 접근하는 것은 쉽지 않다. 상대방에게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면 도망갈 것 같고, 반대로 어른스럽게 대하면 좀처럼 친해지기 어려울 것 같기 때문. 따라서 직장에서도 연인사이에서도 남녀가 좋은 관계를 가지기 위해서는 서로 심리를 파악하고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이러한 심리차이를 남녀간의 대화와 객관식 심리테스트를 사용해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41개의 심리테스트와 좋은 관계를 이끌어가기 위한 12개의 조언을 잘 활용하면, 당신은 주변사람들이 진심으로 원하는 행동과 말로 행복을 베풀어주는 심리학 박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내용 엿보기 - p.69 TEST 12 요약. ♂♀ 마음이 드는 여성에게 발견했을 때 능숙한 접근방법은? 가벼운 인사만 나누던 여성에게 사랑에 수줍음이 많은 남성이 사랑에 빠져버렸다. 그녀와 좀 더 가까워지기를 원하는 남성. 그녀에게 위화감을 주지 않고 친해지기 위한 접근법은?(1) 언제 한번 커피라도 한 잔 하시죠? (2) 갑작스럽겠지만 영화 좋아하세요? (3) 애인 있으세요? (4) 어! 우연이네요. 저도 이 스포츠클럽 회원이에요. 여자를 사귄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1)번처럼 커피한잔 권유하는 것이 쉽겠지만 수줍음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면 좀처럼 힘든 방법이다. 그렇다고 (2)번처럼 '갑작스럽지만...' 이라던가 (3)번처럼 '애인 있으세요?' 처럼 개인적인 질문을 한다면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이럴 때는 그녀가 자주 다니는 곳을 조사한 뒤, 우연을 가장해서 그녀에게 접근하면 자연스러운 만남이 가능하다. (4)번처럼 그녀가 다니고 있는 스포츠클럽에 등록해서 우연인 것처럼 접근하면 그녀 쪽에서도 경계심을 가지지 않을 것이며, 어쩌면 우연을 운명적인 것을 느낄지도 모른다. 미국의 심리학자 페스팅거는 한 대학기숙사에 서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일제히 입주시킨 뒤 누구와 친해지기 쉬운지를 실험한 적이 있다. 반년 후 입주자들에게 친한 사람이 누구인지 물어본 결과, 거의 대부분이 룸메이트였다. 즉 집이 가깝거나, 직장이 같거나, 학교 등 물리적인 거리가 가까울수록 친해지기 쉽다는 것이다. 실제로 연예결혼을 한 부부 중에서도 약 50%정도는 직장에서 만나 결혼했다는 통계도 나와있다. 하지만 이렇게 거리가 가까운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취미생활을 즐기는 사람이나 개성적인 사람이라면 물리적 거리보다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에게 친근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을 심리학에서는 '유사성(類似性)'이라 한다. 결론적으로는 (4)번의 '우연이네요'처럼 같이 스포츠클럽을 다니는 것이 물리적인 거리가 가까워질 뿐 아니라 동일한 취미생활을 통해 그녀와 친해지기 쉬운 방법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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