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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지식을 가르치는 100의 지혜 Weekly 155호
원제 : 〔七田式〕本當の知力をつける100の知惠
저자 : 시치다 코우 (七田厚)
출판사 : PHP연구소 (PHP硏究所)
출판년도 : 2003.8
페이지 : 233쪽
 
일본도서 > 기타
시치다 코우 (七田厚)
1963년. 시마네현 출생. 아버지는 시치다 교육연구소 회장 - 七田眞씨. 동경이과대학 이학부 수학과 졸업. 재학 중에 아동영어교육소 전무로 취임. 1987년 시치다 교육연구소 대표사장. 1998년 UNO 설립 후 대표사장. 현재는 오피스 시치다, 시치다 라이프 임원 겸임. 2남 1녀의 아버지.
 

▣ 목 차
프롤로그  부모가 조금만 신경 쓰면 아이는 바뀐다.
1장  효과적으로 지식을 늘리기 위해.
2장  유아의 지능개발순서와 입학 전 필수항목 10개
3장  독서력·계산력·영어력을 향상시키는 좌뇌(左腦) 레슨
4장  조기 우뇌(右惱) 교육이 기억력을 늘린다.
5장  살아가는 법을 일깨우는『가르침』의 포인트
6장  「몸」과「마음」에 대해서
7장 시치다의 교육은 태교에서부터
8장 21세기를 살아가기 위한 사고력을 키우기.

▣ Short Summary
최근 아이들의 감성교육을 강조하며 좌뇌 교육을 강조하고 있지만, 그에 앞서 당연한 것은 아이들의 지식능력을 제대로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우뇌의 논리적 능력과 좌뇌의 감각적 능력이 모두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 우뇌와 좌뇌를 균형있게 발달시키는 법, 학력을 배가시키기 앞서 필요한 지식능력을 충분히 양성시키는 지혜, 뿐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나 타인에게 대한 배려라는「마음의 육아」를 잘하는 지혜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육아를 즐기기 위한 6개의 포인트」「아이들의 재능은 6살까지의 지식능력 형성이 결정적」「초등학교 입학 전에 익혀두어야 할 10개의 기초개념」「독서력·계산력·영어력을 키우는 좌뇌 레슨」 등등이 있다. 이 책은 시치다 교육의 25년 노하우가 결실 맺은 0세부터 10세까지의 육아서의 결정판이다.

▣ 내용엿보기
(p.34 ) 1. 아이들의 재능은 6세까지의 지적능력 교육이 결정적이다.

아이들의 소질이나 재능의 성장법칙 중 하나로 '재능감소의 법칙'이 있다. 아이들의 두뇌는 놀라운 가능성과 흡수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 능력은 아기에 가까울수록 강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이들을 움직이게 하는 시기가 빠르면 빠를수록 재능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말할 수 있다.
0세부터 3세까지는 천재적인 흡수력을 가진 시기이고, 3세부터 6세까지는 아주 약간의 놀이로도 훌륭한 소질이 몸에 배는 시기이다. 일반적으로 소질이라 하면 천성적인 것이라 생각하지만, 소질은 육아로 형성되는 것이다. 천성적으로 좋은 소질, 나쁜 소질이라는 구별은 없다. 따라서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훌륭한 소질을 키워주는 것은 부모의 역할이다.
한편,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된 후로는 익숙해진 소질을 바꾸는데 노력이 필요한 시기로 접어든다. 이 때부터 더 좋은 소질에 익숙해지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따라서 아이들의 소질은 취학 전까지 형성해놓아야 한다. 그러므로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아이들의 소질을 빠짐없이 발휘하고 익숙해질 수 있도록 아이들의 의욕을 북돋아주어야 한다.
(p.162) 67. 조기교육의 중요성 발견으로 노벨상을 받은 2명의 과학자.

유아교육이란 어린 아이들에게 지식을 채워 넣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의 모든 소질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아이들은 놀면서 커야한다, 지적인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의견도 있지만 이는 실패로 이어진다.
뇌 과학이 발달한 것은 1960년대 들어서였다. 이 때부터 태어나서부터 겪게되는 아기들의 경험이 뇌의 형성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알려지게 되었고, 사람들은 마치 번개에 맞은 것처럼 충격을 받았다.
이 사실을 최초로 연구한 것은 미국 하바드대학의 톨센 비젤과 데이비드 휴벨이다. 이 두 사람은 두 가지의 중요한 발견을 평가받아 1981년 노벨 생리학. 의학상을 수상했다. 그 두 가지란
1. 감각을 통해 받아들인 경험은 뇌세포에 사물의 구조를 가르쳐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2. 유아기를 지나고 나면 뇌세포가 이러한 학습의 기회를 잃어버린다.
는 것이다.
결국 비젤와 휴벨은 조기교육의 중요성을 과학적으로 증명함으로 노벨상을 받은 것이다. 후에 록펠라 대학의 학장이 된 비젤은 이렇게 말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통찰이다. 아이들의 탄생에서 소년시절까지는 특히 중요한 시기이다. 이 사이에 아이들은 시각, 청각, 언어 등 자극이 많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왜냐하면 그 후의 인생에서 성장하기 위한 기초가 이 때 형성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