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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불패의 프레젠테이션 |
Weekly 16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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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連戰不敗のプレゼンテ-ショ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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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무라야마 료우이치 (村山 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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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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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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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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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야마 료우이치 (村山 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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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년 동경출신. 오리코미(現오리콤), 코단샤, NTT아도, 토우큐(東急)에이전시 등에서 경력을 쌓은 뒤 지금은 프리 마케팅플래너. 각종 리서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입안, 조직기획, 경영기획을 업무범위로 하고 있다. 또한 와세다(早稻田)매스컴 세미나, 닛케이(日經)취업세미나에서 취업지도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최강의 전략은 도표로 세운다!』『히트상품을 만드는 기획서 작성사전』『기획이 통하는 프레젠테이션 사전』『교섭의 심리전에서 이긴다!』『성공사고공식』등이 있다. http://www5e.biglobe.ne.jp/~murary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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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장 '이기는 프레젠테이션'이란 무엇인가. 1장 프레젠테이션은 비언어로 결정된다. (언어 이외로 이기는 프레젠테이션이란? 말을 사용하지 않고 이미지로 보내는 엠블 렘, 언어의 효과를 배가하는 제스처의 사용법 외) 2장 프레젠테이션은 심리전 (심리화법의 중요성, 인용 -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설득력을 강화한다, 강한 동의 - 상대의 공감를 의식적으로 이끌어낸다 등) 3장 클로징없이 프레젠테이션의 승리는 없다 (클로징이란? Foot In The Door Technique - 우선을 작은 OK로부터. 그 후 큰 OK로 이어간다. Door In The Face Technique - 처음엔 크게 그 후는 조금씩 양보한다 등)
▣ Short Summary 프레젠테이션의 승패를 결정하는 것이 무엇이냐 물으면 말하는 방법 - 즉 능숙한 언변에 달렸다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의 심리학 연구에 의 하면 상대에게 무언가를 전달하기 위해 언어가 수행하는 역할은 아주 일부에 불과 하다고 한다. 결국 언어 이외의 요소 - 비언어적인 요소야말로 교섭에 있어 압도적 으로 중요한 것이다. 프레젠테이션 또한 인간과 인간과의 커뮤니케이션이다. 그 커 뮤니케이션의 93%가 언어 이외의 요소, 즉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으로 성립된다면 얼 굴의 표정이나 몸짓, 손짓이 없다면 커뮤니케이션은 성립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기존의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책들이라고 하면 도표해석법이나 파워포인트 사용법, 이야기의 기술 등을 다루는 책이 많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러한 기획서 작성법이나 이야기 방법에 대해선 다루지 않는다. 저자는 그러한 것을 넘어선 기술이 프레젠테이션의 성공으로 인도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바로 비언어 커뮤니케이 션, 심리화법, 클로징 기술의 3가지 요소가 프레젠테이션의 승패를 결정한다.
이 책에서는 그것을 비언어 프레젠테이션이라 정의하고 제스처, 사인, 엠블러 등 언 어보다 큰 효과를 가지는, 혹은 한마디의 효과를 배가시키는 기술을 소개한다. 또한 상대의 기분을 읽기 위한 심리전의 기술을 전수한다. 심리화법에 대해선 많은 곳에 서도 소개하고 있지만 서로가 호의적인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프레젠테이션의 성사여부는 현저히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칫 소홀히 하기 쉬운 마무리 단계의 업무진행법을 알려준다. 마무리 단계에서의 일을 진행 및 결정방법, 견적의 통과방 법은 프레젠테이션의 최종적인 성과를 달리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비언어적 프레젠테이션, 다시말해 제스쳐 및 심리화법, 클로징 기술 등의 3개의 요소를 과학적으로 이해할 때 업무력을 향상시킨다는 점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프레젠테이션을 기법을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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