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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강아지의 고민 |
Weekly 16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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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ブサイク犬のなや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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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야마무리 안지 (山村アン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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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신푸샤 (新風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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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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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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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무리 안지 (山村アン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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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테(岩手)현 출신. 고향에서 정보지 일러스트나 작품을 만들다가 1997년 상경. 수채화나 파스텔화를 공부하던 중 목판화를 접하고서는 자신이 원하는 것임을 발견하게 된다. 동물을 좋아해서 동물들을 중심 소재로,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가슴이 따뜻해거나 온화해지는 작품을 만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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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누구나 가지고 있는 열등감. 타인에게의 질투와 시기. '좀 더 이랬으면 좋을텐데' ,'왜 이렇게 될 수 없을까' ...하는 식의 조그마한 마음의 상처를 이 책은 마르고 볼품없는 하얀 강아지를 통해 말하고자 한다. 주인공인 못생긴 강아지는 볼품없는 자 신의 모습과 달리 우람하고 무서워 보이는 옆집 개를 부러워하며 주인의 발모제를 바르는 등 갖은 노력을 다해본다. 하지만 자신이 그토록 부러워했던 옆집 개의 한마디에 자신감을 얻고 기분이 좋아지는데.... 저자는 이 책을 읽고 못생긴 강아지들도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저자 야마무라 안지씨는 이미 만화작가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피식 웃어버리는 그녀의 독특한 캐릭터는 보는 사람들의 기분을 따뜻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다. 제17회 신푸샤출판상 대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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