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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개선 룰 |
Weekly 16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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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仕事の改善ル-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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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토우자와 분지 (東澤文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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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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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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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6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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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우자와 분지 (東澤文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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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우자와 분지(東澤文二)
일본HP협회 KAIZEN(개선)사업부. 개선에 관한 전문지 「창업 토쿠후우」의 발행인. 이전 '아나타니 마카세(당신에게 맡긴다)'식의 제안제도의 폐해를 타파하기 위해「실시형·개선보고제도」를 주장하였다.「손놀림의 빠른 개선: Simple, Quick and Easy Kaizen(개선)」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실천적 노하우·정보·데이터를 제공한다.
주요기업의 개선제도의 도입·개정·운영에 관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강한 회사를 만드는 업무개선」,「개선의 방법이 재미있게 익숙해지는 책」,「도표해설·업무의 개선」,「비즈니스 개선의 기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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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프롤로그 : 업무에 편하고 쾌적하게 진행을 빨리 하기 위해서. 1장 : 개선의 기본적인 사고법 (개선이란 무엇인가, 손을 놓다, 규약에 대응한다, 우선 실행한다... 등) 2장 개선실시의 원칙과 핵심 (개선의 3원칙, ○○화의 개선, 시각화의 개선, 활용에 의한 개선 ... 등) 3장 개선의 지속·계승·정착 (부품상자의 개선, 최선은 개선의 적, 당연함의 실시, 모방의 환영... 등)
▣ Short Summary 일상의 업무에 있어서 누구나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 은 사람들이 그것을 주저하고 만다. 이는 무언가를 '개선'한다는 것을「대단한 것」,「필요 없는 것」,「시간과 비용이 드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점점 개선해가면서 자신의 일을 보다 편하고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개선의 달인'들은 어떨까. 개선이라는 것에 대해 「작은 변화」,「일의 감소」,「손놀림을 빠르게 하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개선은, '개선'이라는 것에 대한 「제멋대로의 오해」를 벗어버리면 그것만으로 문제가 해결된다. 그 다음은 그냥 내버려두어도, 얼마든지 개선은 실시되고 게다가 지 속·유지되며 더더욱 진화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작은 변화, 즉 약간의 노력만으로 돈을 들이지 않고 업무를 보다 빨리 진행하며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개선의 일인자인 저자가 남김없이 공개한다. 저자 는 개선이라는 것은 결코 대단한 일도 아니며 이 책을 통해 소개하는 내용 역시 색 다른 것도 어려운 것도 없다고 말한다. 오히려 저자가 제시한 개선사례들은 '뭐야 겨우 이런 거야?' 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하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 단순한 것을 이해하고 있지 못하며 직접 실천하고 있지 않음을 강조한다.
한 예로 본문에서 저자는 <'하다못해'의 발상으로 현실에 대응>해야한다고 말한다. 개선안은 실시되어야 그 가치가 있다. 아무리 멋진 계획도 실천하지 않으면 그림의 떡에 불과한 것이다. 그렇다면 멋진 계획을 어떻게 실천을 옮겨야 할까. 근본적인 대책을 실시하려고 하면 비용이 들거나, 시간이 드는 등 막상 실천으로 옮기기는 힘들 때가 있다. 그런 경우에는 '하다못해'라는 말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Best 즉 최선의 방법을 실행할 수 없다면 Better 즉 차선의 방법부터 실행하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생산업체든지 '불량품 제로'가 최선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현재의 기술로 불량품 제로가 힘들다면 '하다못해' 불량품을 보다 빨리 검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하다못해' 불량품의 출하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없을까... 식으로 생각하라는 것이다.
이 책은 실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예를 들어가며 개선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고생은 덧셈, 고안은 곱셈' 등 기억해두고 싶은 명언도 풍부하게 기재되어 있다. 오늘부터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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