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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을 사로잡는 인터뷰 방법 |
Weekly 17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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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なぜか「面接に受かる人」の話し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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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미우라 유키요시 (三浦行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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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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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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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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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우라 유키요시 (三浦行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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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8년생 아키타(秋田)현 출신. 프리랜서 아나운서(NHK 아나운서 출신). NHK에서는 TV 뉴스를 시작으로 「오늘의 건강」,「오늘의 요리」,「관서발 라디오 심야편지」의 <마음의 시대> 등의 인터뷰 방송을 담당했었다. 아키타, 후쿠오카, 오키나와, 오
사카 등 10번 넘게 전근하면서 흥미를 가지게 된 향토요리나 지방 특산주 취재를 계속하였다. 현재는, 방송 이외에도 각종 심포지엄 코디네이터, 사회, 신문이나 잡지 등에 전문의 말하는 힘 또는 여행, 요리, 술 등 에 대해 집필 중. 강연활동 또한 하
고 있다. 일본실천화력검정협회 검정위원장. 일본 여행 펜클럽 이사. 저서로는「오늘밤부터 일본술이 맛있어진다」「베트남 가정요리 입문」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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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면접에 강한 사람은 회화력을 가지고 있다. 2장 듣는 힘과 질문력을 단련한다. 3장 신체의 움직임이 전해주는 인상, 읽어낼 수 있는 심리 4장 자기 PR력을 높이는 트레이닝 5장 진행력으로 이야기를 구분한다. 6장 듣기 쉬운 일본어가 좋은 인상을 준다. 7장 자신만의 개성적 표현을 몸에 익힌다.
▣ Short Summary 취업활동에 있어 최고의 난관은 면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필기시험과는 달리 면접시험에는 어떻게 대답하면 좋은지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중요한 면접 이건만 합격하는 사람은 어떠한 면접에서도 합격하고 떨어지는 사람은 꼭 떨어진 다. 연습을 하지 않았는데도 백전백승의 사람이 있다면, 시중에 나도는 온갖 지침서 를 마스터하고 매뉴얼에 따라 말할 내용을 연습하고 친구와 질의응답 연습까지 해 도 떨어지는 사람도 있다. 면접에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 그 차이는 무엇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합격을 하고 못하는 포인트는 좋은 인상을 주는 것으로 결정된다. 예를 들어 왠지 더 신뢰감을 주는 아나운서가 일기예보에서 비가 온다고 하면 시청 자들은 아무리 하늘이 파랗다해도 우산을 챙기게 된다. 마찬가지로 면접시험에서 똑같은 내용을 말해도 말할 때 전해주는 인상에서 합격과 불합격이 구분된다. 그렇 다면 어떻게 해야 좋은 인상을 주는 화법을 몸에 익힐 수 있을까. 아쉽게도 그 방정식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저자가 제안하는 것은 자신의 말하는 습관, 언어 등의 장점과 단점 등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하자는 것이다. 보다 좋은 인상을 주며 말하기 위해선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단점은 정확히 파악하고 용기를 내서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문제는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인식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가 않다는 점이다. 이 책은 그러한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우리가 말을 할 때 상대방의 어디를 보는가, 사람을 상대할 때는 어떠한 위치관계라 편한가 등 일상생활습관을 재확인하고 다양한 사례들을 참고로 자신의 말할 때의 장단점을 파악 하게 되면, 회화가 보다 즐거워지고 면접에서 요구되는 지망동기, 자기 PR 등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저자는 회화력, 질문력, 자기 PR력, 진행력 등의 장르로 나눠서 설명하기 때문에 기업의 면접담당관과의 인터뷰를 포함 취직을 확실하게 보장할 수 있는 지침을 알려준다. 취업전쟁이 치열한 지금, 당신은 어떻게 경쟁자들과 차별화를 할 것인가. 이는 바로 당신의 언동에 달려있다. 그리고 이 책의 사례들은 당신에게 그 힌트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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