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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디자인 |
Weekly 17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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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みんなのキャリアデザイ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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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유키 소노마 (悠木その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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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분게이샤 (文藝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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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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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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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키 소노마 (悠木その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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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치현 출생. 게이오 대학(慶應義塾大學) 법학부 법률학과 및 상학부 졸업. 1990년 토카이(東海) 종합연구소(현 UFJ 종합연구소)에 입사. 경영 컨설턴트로 약 11년 근무. 2001년 독립. 인재 개발 프로듀서로 교육훈련의 기획경영, 강사로 근무하면서 기업에는 캐리어 컨설팅, 개인에게는 캐리어 카운슬링을 하고 있다. 현재 아리나 어드바이스 대표, 특정비영리활동법인 캐리어 디자인 포럼 대표이사, 일본 Man Power <캐리어 카운슬링 양성강좌>의 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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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 장 지금부터의 캐리어 업을 위해 제1장 되고 싶은 자신을 지향하는 방법 제2장 되고 싶은 자신을 발견하는 방법 제3장 되고 싶은 자신을 만드는 방법 제4장 맥이 빠질 때 활력을 찾는 방법 부 록 캐리어 체인지를 위한 7단계의 스텝 에필로그 모든 것은 꿈에서 시작한다.
▣ Short Summary 행복한 인생이란 활력이 넘치면서 자신다운 인생을 사는 것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방법이란 되고 싶은 자신이 되는 방법이라고도 할 수 있다. 물론 되고 싶은 자신이 일하는 모습이라고는 한정지을 수 없다. 분명 물질이나 사랑 또는 그 외의 것들로 둘러싸여 일하지 않고도 원하는 자신이 되어 행복한 인생 을 지내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유상무상의 일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주부의 일은 유상은 아니지만 가족의 생활을 지지하는 훌륭한 일이며 학생 의 공부는 사회에 데뷔하기 위한 멋진 일이다. 퇴직 후 봉사활동도 사회에 공헌하는 의미가 있는 일이다. 그렇게 넓은 의미의 일을 통해 많은 사람들은 자신다움을 알고 키우고 만들어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저자는 사람들의 인생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캐리어 카운셀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캐리어 카운셀러로 일하면서 알게 된 지식이나 방법을 알기 쉽게 소개하였다. 이 책은 처음부터 읽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지금 일하고 있는 것이나 업무, 직장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목차에서 당신에게 필요한 페이지를 찾아 펼치면 된다. 자신만의 캐리어 업이란 무엇인가,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일이란 무엇인가, 캐리어를 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는가, 이를 위해 무엇을 배우면 좋을까... 등 2002년 4월부터 1년 동안 중부경제신문에 연재한 기사를 바탕으로 캐리어 디자인을 위한 지침 등을 담아놓았다.
원하는 자신이 되기 위해 꿈을 꾸자. 모든 것은 꿈에서 시작한다.
▣ 내용 엿보기 p. 20 자신의 장소는 자신이 만든다.
회사에 들어가기만 하면 어떻게든 되는 시대가 있었다. 입사하고 퇴직하기까지의 선로가 깔려져 있어 회사에 들어가기만 하면 정년까지 생활이 보장되었다. 노력하 면 월급이 올랐다. 승진도 있었다. 그래서 우리의 아버지들은 회사를 위해 몸도 마음도 바치겠다며 어쩌면 바칠 수 있는 냥 보이면서 평생 열심히 일했다. 하지만 회 사는 더 이상 정년까지 보장해주지 않는다. 가능성이 없다면 월급도 삭감되고 포지 션도 내려간다. 정리해고나 파산으로 실직할 수 있다는 각오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지금은 자신의 책임으로 캐리어를 관리해야하는 시대가 되었다.
눈치 빠른 사람은 이미 장래의 캐리어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이를 위한 공부를 시 작했다. 반면 자신의 캐리어를 아직도 회사에 맡기고 있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런 사람들은 적당히 근무하는 사원이라고 낙인이 찍혀있다. 물론 일을 적당히 하면서 다른 취미생활로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도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다. 단 그런 사원들에 대한 회사의 처우가 엄격하다. 당신이 적당히 근무하는 사원의 길을 택했다면 회사의 처우에는 불만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
회사와 사원은 Give & Take의 관계이다. Give와 Take에 저울에 걸고, 회사에 주는 당신의 Give가 적다고 자각한다면 회사에 감사하고 적당히 근무하는 사원의 길을 정정당당하게 걸어가라. 그것이 어렵다면 그 이름을 반납하고 회사에 인정을 받던가 전직을 고려해라.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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