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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 트레이닝 Weekly 182호
원제 : 問題解決トレ-ニング
저자 : 니시무라 카츠미 (西村 克己)
출판사 : 이스트 프레스 (イ-スト·プレス)
출판년도 : 200403
페이지 : 219쪽
 
일본도서 > 기타
니시무라 카츠미 (西村 克己)
82년 동경공업대학 경영공학과 대학원 수사과정 수료. 같은 해 후지(富士)사진필름 주식회 사에 입사하고 경영효율화 추진팀에 배치되었다. 90년부터 주식회사 일본총합연구소 연구사 업본부 주임연구원이 되어 중기 경영전략, 경영혁신, 업무개혁,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연수 등을 전문분야로 하고 민간기업의 경영컨설팅을 하고 있다. 또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경 영전략> 등 출판물에 관련이 있는 분야의 사내 연수도 하고 있다.
 

▣ 목 차
서 장 머리가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제1장 문제를 발굴하자
제2장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명확하게 하자
제3장 현재 상황을 분석하자
제4장 문제를 해결하자
제5장 확실한 대책을 세우고 실행으로 옮기자
제6장 다시 한번 멈춰 서서 생각하자

▣ Short Summary
머리가 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지금까지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고 하면 기억
력이 좋은 사람이나 한번에 학습한 것을 완벽하게 재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
람을 말했다. 또한 새로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과거의 경험에 비추어서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는 사람이 우수한 사람이었고, 과거에 전례가 있는 것에 대한 검색 능
력을 높이 평가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사람들이 머리가 굳어버린 사람이라고 한다.

앞으로는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고 하면 과거의 경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
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스스로 문제를 만들고 스스
로 문제를 푼다. 그리고 정답은 없고 답은 스스로 창조하는 것임을 아는 사람이다.
혹시 남들과 같은 것을 하고 안도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과거시대에 머리가 좋았던 사람으로 독창력이나 현실을 타파하는 도전 정신이 결핍한 사람이다.
앞으로는 유일한 정답이란 존재하지 않고, 정해져 있는 노하우나 방법 같은 것은 없다. 따라서 다양한 정석을 잘 사용할 때 성공률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다.
이 책은 문제해결의 노하우나 방법을 익히면서 주변에 있는 문제를 찾아가며 연습
할 수 있게 되어있으며, 출제-해답-해설 순서로 정말 트레이닝을 하는 듯한 방식으
로 편집되었다.

문제해결이란 문제를 발굴하고 문제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을 순서대로 밟으면서 몸에 익히면 점점 문제해결력을 높여갈 수
있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는 각 항목에 걸쳐서 머리를 많이 굴려서 풀어야 하는 50가지 문제가 제시되어 있다. 출제에 이어서 해답의 선택지가 있고, 해답을 제시한다. 그러나 해답에는 완전히 틀렸거나 맞았다는 것이 없다. 왜냐하면 문제가 다 퍼즐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정답과 부정답의 경계선이 없고, 보다 정답에 가까운 것
을 해답 사례로 제시했을 뿐이다. 따라서 독자의 해답과 본서의 해답이 다르다 하더라도 경험의 차이로 출제의 장면 설정의 해석이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
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 따라서 해설에는 문제해결의 방법이 쓰여 있다.

견해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도 현실 세계에서는 흔히 있는 일이다. 퍼즐식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경험함으로써 문제해결의 응용력도 높아질 것이다. 그리고 마
지막까지 읽으면 독자의 머리는 '일 능력이 있는 머리'로 변해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