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Mail 명언집 Weekly 187호
원제 : メ-言 - メ-ルで送る名言集
저자 : DECO (DECO)
출판사 : 동경서적 (東京書籍)
출판년도 : 200405
페이지 : 217쪽
 
일본도서 > 기타
DECO (DECO)
치요다구(千代田)에 있는 서적, 잡지의 기획·집필·편집·제작집단. 인터넷 중고서점을 운영하는가하면, 타이요(太陽)전지나 태양열을 이용한 자동차(Solar Car) 및 자전거용 상품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1987년 설립. 태양열 자동차팀으로 95년 FIA 월드 챔피온쉽 (EV부분) 획득. 회사의 사명 유래는 Deconstruction(해체주의). 기존의 업태에서 벗어나 정보홍수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표현을 모색하고 있다. http://www.zdp.co.jp/shop/index.html
 

▣ 목 차
<<연애편>>
- 호감을 가지고 있던 상대에게 커피 한잔 마시자고 청할 때
- 돌연 데이트를 요청 받았을 때
- 데이트 요청에 대답을 망설이게 될 때
- 애인에게 차였지만 멋있게 헤어지고 싶을 때
- 울고 있는 사람들 웃게 해 줄 때 등등.

<<우정편>>
- 사랑에 대해선 겁이 많은 친구에게
- 실연한 뒤 침울해 보이는 친구에게
- 일이 잘 안 풀리는 것을 운명 탓으로만 돌리는 친구에게
- 결혼할 수밖에는 없는지 망설이고 있는 친구에게
- 회사 이름으로 인기를 끌려고 하는 유명기업의 친구에게 등등.

<<업무편>>
- 상사에게 꼼짝 못하는 동료에게
- 목표를 상실한 동료에게
- 주말에도 일을 하고 있는 친구에게
- 유능한 동료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을 때
- 어려운 보고서를 쓰는 우수한 부하에게 등등

<<인생편>>
- 인기 많은 친구가 부러울 때
- 결혼하는 친구에게
- 하루하루 사는 게 지루하다고 투덜거리는 친구에게
- 만물에 비관적인 사람에게 등등

▣ Short Summary
데이트를 신청할 때나 친구를 위로할 때, 예전에는 정성껏 쓴 편지에 진심을 담아 표현했었다. 하지만 엽서 한 장 써본 기억이 가물가물한 이메일 세대들은 천편일률
적으로 갖춰진 틀 속에서 똑같은 글씨의 색깔, 크기, 모양으로 자신의 마음을 담아 전달해야한다. 그렇기에 더더욱 자신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한마디를 갈구하게 된다. 이 책은 메일에 한마디 첨부하는 것만으로 보내는 사람과 읽는 사람이 즐거워질 수 있는 명언, 명대사, 노래가사 등을 모아놓은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은 기존의 잠언집과는 달리 각각의 명언들을 보내면 좋을 것 같은 상황들이 함께
첨부되어 있어, 당장이라도 이메일을 쓰면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각 페이지별로 그 명언의 발언자나 그 발언의 배경 등에 대한 간단한 정보와 함께 상
단에는 <설득할 때>, <격려할 때> 등 각 명언이 도움이 될 것 같은 상황까지 적어두었다. 이 책에서 소개된 명언들을 기억해둔다면 애인이 없다고 마치 바보처럼 취
급받았을 때, 아무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을 때, 상대방이 전화번호를 물어
보는데 알려주기 싫을 때 등의 상황에 닥쳤을 때 명쾌한 한마디로 곤란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고민을 타인에게 명확하게 표현되는 것은 기분이 좋아지는 일이다. 표현은 약이 될 수 있다.>(에릭비 케스터너 『인생처방시집』이라
는 말이 있다. 이 책이 모두에게 보다 좋은 커뮤니케이션의 특효약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본문 엿보기
연애편 <호감을 가지고 있던 상대에게 차 한잔 마시자고 권유할 때>

" 한 잔의 차를 마신다면, 세상 같은 거 파멸한다해도 상관없잖아 "
by 도스토예프스키 (Dostoevskii, Fyodor Mikhailovich)
19세기 러시아 소설가. 1849년 위법적인 사회주의활동으로 체포되어 10년 간 시베리아 감옥에서 지냈다. 출옥 후 <죄와 벌>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등을 소설을 써 세계의 문학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소설 <지하생활자의 수기>에서 발췌.

p.연애편 - <애인에게 차였을 때 멋지게 헤어지기 위해서>

"인생은 왕복차표를 발행하지 않는다. 일단 떠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by 로맹 롤랑 (Rolland, Romain)
프랑스 소설가. 극작가. 1866년생. 음악사의 강사를 하면서 음악평론을 쓰기 시작하였고 1903년 <베토벤의 생애>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자신의 이상주의가 반영된 전10권의 대하소설 <장 크리스토프>가 대표적인 작품. 제1차 세계대전 후에는 간디의 인도 독립운동을 지지했다. 만년에는 고향에서 가까운 마을로 돌아가 44세의 나이로 사망. 소설 <매혹된 영혼>에서 발췌.

인생편 - <돈은 없는데 놀러가자는 요청을 거절해야할 때>

"인생은 짧고 돈은 적다"
by 베르톨트 브레히트 (Brecht, Bertolt)
독일의 극작가, 시인. 1898년생. 기존의 오페라 상식을 부정한 <서푼짜리 오페라>가 대표작. 나치정권이었던 1933년 스위스로 망명, 그 후에도 나치에게서 도망을 다니면서 유럽을 전전하다 미국의 캘리포니아에 안주하게 된다. 그 사이 극작품 <억척
어멈과 그 자식들>, <갈릴레이의 생애> 등 명작을 만들었다. 전후 미국에서 공산주의자 탄압이 시작되자 동독으로 도망, 연극활동을 계속했다. <서푼짜리 오페라>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