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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아침 10분의 습관 Weekly 190호
원제 : 圖解 頭がよくなる 朝,10分の習慣
저자 : 가와시마 류타 (川島隆太)
출판사 : PHP연구소 (PHP硏究所)
출판년도 : 200405
페이지 : 95쪽
 
일본도서 > 기타
가와시마 류타 (川島隆太)
1959년 치바현 출생. 1985년 도호쿠대학 의학부 졸업,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수료(의학박사). 스웨덴 카로린스카 연구소 객원원구원으로 활동했으며 도호쿠대학 조교수 및 강사를 거쳐 현재는 도호쿠대학 미래과학 기술 공동연구센터의 교수로 재직 중. 류타 박사는 교토대학 영장류연구소 비상근 강사이며, 뇌의 부위별 기능을 연구하는 '뇌 영상 연구' 분야에서 일본 최고의 권위자이다. 저서로는 <시험 성적 쑥쑥 올려주는 두뇌 훈련법>, <내 두뇌는 내 스스로 키운다> 등 다수.
 

▣ 목 차
제1장 대뇌의 전두전야(前頭前野)야말로 뇌력을 높이는 열쇠
제2장 한 자리수의 계산이 되는 상당히 활성화시킨다.
제3장 아침 10분간의 음독으로 뇌력을 향상시킨다.
제4장 뇌기능 연구의 최전선을 들여다보자.
제5장 뇌연구의 성과를 사회에 환원하고 싶다.

▣ Short Summary
베스트셀러 <뇌를 단련하는 음독 훈련>의 저자, 가와시마 류타 교수가 기억력, 창조력, 학습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비장의 카드를 공개한다. <뇌기능영상> 연구에 있어서 일본 최고 권위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뇌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바로 지금 실행
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 뿐 아니라, 최신 뇌 과학에 대한 지식도 풍부한 도표나 일러스트와 함께 공개하고 있다.

가와시마 교수가 대학에서 하고 있는 연구는 생명과학 중 뇌 과학에 대한 부분이
다. 그 중에서도 <뇌기능영상>을 활용한 뇌의 고차기능 연구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이 연구는 건강한 인간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동이나 사고에 따르는 뇌의 움직임을
영상으로 잡아내는 것이다. 우리들의 행동이나 사고 등 모든 행위는 뇌 활동에 의해 행해진다. 그리고 이 연구는 그때의 뇌 활동을 촬영하는 것이다. 현대과학의 발달로 뇌의 활동은 CT나 MRI로 불리는 장치를 사용하거나, 수술로 머리를 열거나하는 것이 아니라, 통증 없이 영상으로 상세하게 촬영하는 것이 가능하다.

저자는 이 <뇌기능영상> 연구를 통해 발상을 전환하거나 창조성을 발휘할 때, 특별
한 영역의 뇌가 활성화되는 것을 알았다. 그 영역을 전두전야(前頭前野)라고 한다. 즉 발상의 전환이나 창조성이 풍부한 유연한 사고가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 전
두전야를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를 능숙하게 활용하기 위해서
는 평상시 전두전야를 움직이게 해야한다. 그렇다면 전두전야를 움직이게 하기 위
해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실은 그 점이 아직도 해명되지 않은 부분이다. 하
지만 최근의 <뇌기능영상> 연구의 기술발달로, 우리들은 뇌가 어떤 국면에서 어떻
게 움직이는지 서서히 밝혀가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이들 최신 뇌 과학 연구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두전야를 보다 활성화시켜 뇌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설명
하고 있다.

<뇌의 전신운동은 하루 10분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메모를 적은 습관이 뇌를 활성화한다> , <뇌를 치유하고 릴렉스 시키는 방법>,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으로 창조력 UP>, <1부터 10까지 세는 것만으로 뇌는 단련된다> 등 도움이 되는 정보의 보물창고. 뇌력을 단련하고, 뇌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도 꼭 읽어야할 필독서이다.

▣ 아마존 서평
<과학적인 데이터가 있었다>
뇌를 활성화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보고, 그 결과 어느 부위의 뇌가 활성화되었는지 도표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한 자리수의 단순한 계산, 음독, 컴퓨터게임, 독서, 영어회화 ... 등을 하고 있을 때 뇌의 어떤 부위가 활성화되는지를 알 수 있다. 복잡한 계산보다 단순한 계산이 뇌를 더 폭넓게 자극한다, 의미를 모른다 해도 문자를 눈으로 따라 읽는 것만으로 뇌를 자극한다는
등의 사실에 놀랐다. 이 책을 읽고 의외로 주변의 간단한 것으로 뇌를 상당히 자극
한다는 것을 알았다. 전에도 음독이 좋다던가, 한자리수 계산이 좋다하는 것은 들어
봤지만 이 책에서 소개된 과학적인 데이터를 보니 납득할 수가 있었다. 또한 쉽게 자극되지 않으리라 생각했던 것 우뇌 조차 일상 속의 작은 습관들로 우뇌를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