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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을 시원하게 전달하는 사람이 되자 |
Weekly 19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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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何が言いたいかをスッキリ傳える人にな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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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나카지마 다카시 (中島孝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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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주부의 친구 (主婦の友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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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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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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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카지마 다카시 (中島孝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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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세다(早稻田)대학교 정치경제학과 졸업. 남(南)캘리포니아 대학원 수료. PHP연구소, 동양경제신보사에서 근무하다 독립. 기업을 몇 군데 관리하는 한편 경영 컨설턴트, 경제평론가, 저널리스트, 작가, 대학/비즈니스스쿨 강사, TV 해설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재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경영자, 비즈니스맨들의 공부 모임 <원리원칙 연구회>를 26살부터 꾸준히 주최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0분 간격' 틈새시간 초 공부법> <교묘한 질문을 할 수 있는 사람, 못하는 사람>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았나?> 등 100권을 넘으며, 한국에서 번역 출판된 책도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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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왜 당신은 말주변이 없는 사람이 되었는가 제2장 알기 쉽게 전달하는 기술을 완전히 습득하자 제3장 말주변이 없는 사람이 상대방의 마음에 와 닿게 설득하는 화법 제4장 자신 있게 말하기 위한 훈련 제5장 말이 필요 없는 성공법칙
▣ Short Summary 말주변이 없는 사람, 또는 자신이 말주변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어떻게 전달하고, 상대방을 어떻게 설득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한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이 인생과 직장생활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화술 의 테크닉을 압축해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수많은 기업 매니지먼트를 하는 한편 경영 컨설턴트, 경제평론가, 대학과 비 즈니스스쿨 강사, 저널리스트, 작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멀티형 인간'이다. 하지만 실은 그도 말주변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직장생활을 시작한 당시 서투른 말솜씨 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고 심지어는 상사한테서 오해를 받고 인사이동 까지 당했다. 그렇다면 원래 말을 잘 못했던 그가 어떻게 극복하고 지금과 같은 '프레젠테이션의 달인'이 되었을까? 이 책에는 저자 스스로의 경험과 함께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하고 사람을 움직이기 위한 모든 테크닉이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100권을 넘는 저서를 써 온 만큼 깔끔한 구성이 돋보인다. 말하고 싶은 바, 그 핵심을 알기 쉽게 지적하면서 도움이 되는 충고를 정확하게 제 시한다. 제1장에서는 독자가 말주변이 없게 된 이유를 스스로 고민하게 하고, 제2장에서는 '전달하는 기술'을 전하고 있으며, 제3장에서는 상대방의 마음에 와 닿게 설득하는 화법을 전달한다. 그리고 제4장에서는 자신 있게 말하기 위한 훈련을, 제5장에서는 말주변이 없는 사람이 말할 필요 없이 성공하는 법칙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 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자신이 말을 제대로 못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실은 세상의 일들을 자신만의 좁은 시야로 파악하고 있기 때문임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저자는 이런 사람에게 '말주변이 없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다!'라고 주장한다.
책 내용의 일부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기본 마인드 3가지 1)말하는 일의 재미를 깨닫고 적극적으로 남과 대화를 한다 2)상대방 헤아려 준다 3)말의 힘을 이해한다
* '알기 쉬운 설명'을 하기 위한 대원칙 1)이론적이다 2)'사실'에 대해 정확하고 솔직하다 3)간결하다 4)숫자와 데이터로 제시한다 5)구체적이다
* 특히 비즈니스에서는 우선 결론부터 말하고 3줄로 정리되지 않는 보고를 해서는 안 된다.
* 말주변이 없는 사람은 다음 3가지 능력을 익혀야 한다 1)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다 (맞장구를 친다, 단 하나의 질문으로 상황이 바뀐다) 2)한 마디 한 마디에 의미를 담는다 (말 한마디에 핵심적인 내용을 담는다, 상대방을 헤아리고 좋은 말을 선택한다, 의뢰할 때는 상담하는 식으로 말한다) 3)확실한 태도를 보여 준다 (못하는 일은 못한다고 말한다, 사실을 지나치게 표현하거나 왜곡하지 않는다, 추측 으로 말하지 않는다, 효과적으로 미소를 짓는다)
이야기를 듣는 사람을 헷갈리게 하는 사람의 가장 큰 문제점은 말하는 사람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분명하게 말하지 않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누군가에 무엇인가를 전달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말을 할 때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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