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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
Weekly 19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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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仕事で本當に大切にしたいこ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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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타케 요시키 (大竹美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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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칸키 출판 (かんき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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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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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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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케 요시키 (大竹美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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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9년 히로시마출생. 몇 번의 직장생활 뒤 35세가 되었을 때 AFLAC(미국 패밀리 생명보험회사)를 일본에 설립한다. 사장, 회장으로 근무하다 현재는 창업자이며 최고고문. 일본에
서 처음으로 <암보험>을 시작하면서 국내최대의 외자계 생명보험회사로 성장시켰다. 현재 개인생명보험의 보유계약건수에서는 일본 최고.
본업 이외의 주요 활동으로 대학이나 대학원, 비즈니스 스쿨 등에서 <차세대 리더 육성강좌>, <리더쉽론> 등 비즈니스맨이나 학생의 인재육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츠쿠바대학 경영협의회워원, 분케학원대학 대학원객원교수, 그 외에도 코쿠렌대학협력회 평의원, 메이지학원이사, 국제의료복지대학 이사, 경제심의회 <차세대를 짊어지고 갈 인재소위원회> 위원 등으로 역임했다. 또한 재단법인 국제과학진흥재단회장, 사단법인 뉴비즈니스협의회 부회장 등으로 뉴비즈니스 육성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2000년 미국의 경영잡지 <비즈니스 위크> 아시아판에서 <아시아의 스타 50인>으로도 선정. 저서로는 <이걸로 좋은가 일본>, <포켓 속의 인간학>, <리더 개조론>, <인생대학> 등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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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자아발견>의 시간을 가지자. 제2장 실패를 두려워 말고 계속해서 도전하자. 제3장 꿈은 반드시 비주얼화 하여라. 제4장 이기기 위한 전투법을 익혀라. 제5장 자기를 어필하는 힘을 단련해라. 제6장 자기 능력을 키우는 투자를 해라. 제7장 승리하는 팀이 되기 위해 자신을 바꿔라. 제8장 인생을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 위한 말 7가지.
▣ Short Summary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약점을 감추고 싶어하지만 자신의 약점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강점이 될 수 있다. 또한 이것은 열등생과 우등생이 역전될 수 있는 발상이다. 능력보다는 의욕을 더 중시해야하며, 무언가 강하게 믿는 것을 전략으로 활용하며, 보이지 않는 것을 간파할 수 있다면 설사 당신이 지금까지 인생의 열등생이었다고 해도 우등생을 역전할 수 있으며, 우등생이었다면 한 단계 비약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꼭 필요한 자아발견을 위해, 자신의 체험에서 비롯된 반성의 기록이자 생동감 넘치는 업무 노하우를 전수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자신에게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하고 싶은 일은 따로 있을 것만 같아서... 라며 고민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점점 늘어나고 있다. 대부분 자아 발견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인데, 이러한 사람들은 주어진 일이나 연구에 쫓겨 막상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생각해 볼 기회를 갖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자아발견>의 시간을 갖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좋은 학교를 나와서 적당히 안정적인 기업에 취직하면 그렇게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아도 나름대로의 수입을 얻으며 적어도 평균 레벨의 생활은 가능했다. 하지만 종신고용도 연공서열도 폐지되고 있는 지금의 성과주의 시대에는 치열한 경쟁이 수반된다. 그리고 이러한 시대일수록 더더욱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알고 자신의 장단점은 무엇인가를 분명히 알 수 있는 자아발견을 통해, 진정한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이를 십분 발휘하지 않으면 지금보다 한 단계 위에의 일이나 인생을 획득할 수 없다.
이 책의 저자 오타케씨는 최초로 암 보험을 도입하면서 AFLAC(미국 패밀리 생명보험회사)를 일본에 설립한 창업자이자 최고고문이다. 2000년 비즈니스 위크지 아시아판에서 <아시아의 스타 50인>에 선발된 적도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65년 인생을 응축하여 얻은 <꿈을 실현하는 자아발견의 방법>, <자신을 성장시키기 위한 업무의 핵심>, <업무에서 크게 성공하기 위한 비결> 등 일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을 모았다. 이 책은 엄격한 세계의 중심에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 가는 자기 자신을 보다 더 성장시키기 위한 바이블인 것이다. 누구든 노력을 하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또한 권말에는 자아발견의 체크리스트라는 특별부록이 붙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보다 정확하고 냉정하게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단계 더 나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
▣ 본문 엿보기 p.22 < 3. 자기 자신의 이미지를 알아라>
어느 날 강연을 마치고 내려오는데 한 남자가 다가와 말했다. "저는 제 자신이 싫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 남자는 자신이 30세라고 말했다. 실은 최근 들어 이렇게 자기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무엇보다 간단히 자신을 좋아하기 위한 방법은 단 한가지라도 좋으니 자신감이 있는 <무엇>을 가지는 것이다. <이것만은 자신이 있다>라는 특기를 단 하나라도 찾을 수 있으면 그 특기가 자부심을 키우는 힘이 된다. 하지만 어떻게 자신 있는 기술이나 능력을 발견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 우선 <자신이 어떤 인간인가>를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자기 자신이 모른다면 자신감 따위는 가질 수 없다. 강연을 할 때 사용하는 <자아발견>의 앙케이트를 보자. 자신의 취향, 사고방식, 불안, 과거의 체험, 미래의 희망 등 42개 항목의 질문에 답변하는 것은 자신이란 어떤 인물인가를 찾아가는 그 첫 번째 단계가 된다. (p. 213 참고)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자신은 스스로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즉 <자기 이미지>를 알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자신의 이미지를 아는 것에서부터 자아발견은 시작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이미지를 솔직하게 적는 것이다. 담에게 읽히기 위함이 아닌 자신을 위해 쓴다. 자신을 속이면 진정한 자기를 발견하기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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