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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말 |
Weekly 21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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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アツイコト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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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스기무라 타로우 (杉村太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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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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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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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9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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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소개
스기무라 타로우(杉村太郞) 게이오기쥬쿠(慶應義塾) 대학 이공학부 관리공학과 졸업. 하버드 대학 케네디행정대 학원 졸업. MPA. 1987년 스미토모상사에 입사 후 손해보험회사를 통해 경영전략과 인재육성. 채용을 담당. 1990년 샤인즈를 결성, <나의 애인은 샐러리맨>으로 CD데뷰한 바 있다. 1992년 가큐간(我究館)/(주)재팬 비즈니스를 설립. 학생을 대상으로 캐리어 디자인 스쿨 <가큐간>에서는 워크시트를 사용한 독자적인 인재육성을 전개하여, 높은 제1지 망의 내정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저자의 <절대내정>시리즈는 매년 10만 부 이상의 발행부수를 기록하며 취직활동을 꿈꾸는 학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1997년 <가큐간 사회인 학교(현재 GQ코칭)>을 개교, 20~30대 사회인을 대상으로 캐리어 비전을 다시 구축한 다음에 전직, 독립하는 것을 지원하고 있다. 2001년부터 자신의 영어학습 노하우를 살려 토익과 토플 코칭 스쿨 <프레젠스>를 설립. TOEIC(TOEIC TEST 900점 TOEFL TEST 250점으로의 왕도)(다이아몬드사)는 중판을 반복하며 영어학습자들의 바이블이 되고 있다. 저자는 13년 간 5천명이 넘는 사회인, 대학생들에게 9천시간 이상의 강의를 하였고, 1만 4천시간의 개별면접을 통해 캐리어 디자인 및 목표달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는 Faith Group CEO. (주)재팬 비즈니스 라보 사장. 가큐간 회장. GQ 코칭 회장. 프레젠스 회장.
▣ 목 차
- 확률이 아닌 가능성에 걸어라. - 위험한 법을 골랐다면 모든 것이 정답이다. - 자신의 룰을 가져라. 하지만 자신의 룰에 얽매이지 말아라. - 감정을 버려라. - 결정을 한다는 것은 버리는 것이다. -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자신을 가져라. - 적은 변화에 대한 공포, 그것뿐이다. - 논리 따위는 없다. 단지 느낄 뿐이다. - 그나저나 꿈은 무엇인가. - 첫째를 꿈꾸지 않는 녀석은 믿을 수 없다. - 죽을 각오로 해라. 죽지 않으니까.... 등
▣ Short Summary
99%의 인간은 하루 하루를 흘려보내며 지내고 있다. 반쯤 잠든 상태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알람시계로 잠은 깨었지만 거의 무의식의 상태로 출근을 준비하고, 지하 철 속에서 정신 없이 흔들리다가 회사에 겨우겨우 도착하는... 회사에서는 누군가가 발언을 해도 특별히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여전히 무의식에 점령당해있다. 상 사의 업무지시에도 납득할 수는 없지만 일단 알았다고 한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며 문득 깨달아보니 계절은 또 한번 바뀌었다. 의식도, 실력도, 뭐하나 바뀐 것이 없는데 아니 오히려 너무도 극명하게 퇴보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피부만 주름져 가고 있 는 것이 현대사회의 샐러리맨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현대사회인들이 다시금 도전하고픈 마음을 느끼며 좀 더 열정 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새로운 액션을 취하게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 했다고 한다. 저자 스기무라씨는 캐리어 디자인 스쿨 <가큐간>에서 13년 간 약 1만 4천 시간의 면담과 9천 시간 이상의 강의를 하면서, 학생 또는 직장인의 취직, 전직, 독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 학원을 통한 학생들은 취직, 전직에 있어 제1지망 내정률은 무려 90%를 기록하고 있다. "죽을 각오로 해라. 죽지 않으니까", "확률이 아니라 가능성에 걸어라", "결정한다는 것은 버리는 것" 등 압도적인 실적을 올리면서 5천 명의 인생을 현저하게 향상시킨 저자가 전하는 열정적인 말 40가지를 한 권의 책으로 모았다. 상당히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때 단 한 마디로 도움을 받고 줄 수 있다면 당신에게도 새로운 인생이 시작될 수 있을 것이다.
▣ 본문소개 (p. 34) 10분만 있다면 인간은 바뀔 수 있다.
스스로 자신을 납득할 수 없는 경우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최근 몇 년간 계속 그 런 상태인 사람도 있을 것이다. 느닷없이 자신을 완벽하게 만들고 싶어도 어쩔 수 없다. 다시 한 번 10년 전으로 돌아가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그렇다고 항상 집중하면서 살아가는 것도 무리다. 아니 애시당초 그런 자신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걱정하지 말아라! 오늘 하룻밤을 불태워보자. 오늘 하룻밤만 일본 최고의 집중력으로 살아보자. 하룻밤이 길게 느껴진다면 1시간도 좋다. 아니 단 10분도 좋다. 이 10분만큼은 이치로(야구선수)도 따라올 수 없는 집중력을 발휘해야한다. 퍼포먼스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자신의 최선을 다할 수 있는가 아닌가가 문제다. 우선 10분, 하고 싶은 것을 최고로 집중해서 해보자. 몇 년도 초월하는 최고의 집중력의 상태, 자신을 끝까지 믿을 수 있는 상태를 오늘 밤 체험해보자. 무엇이라도 좋다. 노래방도 좋고, 이 책의 속독도 아니면 전력질주도 계산도 좋다. 단 한가지의 규칙이 있다. 우선 전속력을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최선이라고 할 수 없다. 집중도도 맥시멈이 아니다. 최선이 아니면 바뀔 수 있는 것은 없다. 망설이지 말아라. 해보면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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