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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남보다 2배 시간이 걸리는 당신에게. |
Weekly 21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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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何をやっても人の倍時間のかかるあな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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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타가키 야스코 (板垣康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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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주부의 친구 (主婦の友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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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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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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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타가키 야스코 (板垣康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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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경 출신. 지케이(慈惠)의대부속병원의 영양사를 거쳐서 부인잡지의 요리기자로 활약. 1967년 편집 프로덕션을 창설. 사업을 하는 한편 생활 코디네이터로 잡지, 신문에 대한 기고를 하면서 강연 및 TV 출연도 다수 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수납과 정리> <쾌적수납의 지혜> <수납생활 비법 중의 비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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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남들보다 시간이 걸리는 것은 사외대응의 ‘요점’을 착각하고 있기 때문. 제2장 사내의 인간관계를 중요시하고 ‘좋은 사람’이 되면 될수록 일이 지연된다 제3장 노력은 성과에 비례하지 않는다. 당신이 열심히 하는데 성과가 안 나오는 것은 라이프스타일에 원인이 있다. 제4장 ‘능력이 있는 사람은 정리와 분류를 잘한다’ 는 이 통설을 깨우치는 것이 능력을 올리는’ 첫걸음 제5장 가사도 직장 일도 ‘얼마나 대충하는지’가 요령을 좋게 하는 포인트. 대충대충 가사를 해결하면 효율이 올라간다.
▣ Short Summary 머리도 좋고 얼굴도 잘 생기고 일도 잘 하고 잘 놀기까지 한다. 무슨 일을 시켜도 시원하게 잘 처리하고, 일 마무리는 최고급. 이런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열심히 일을 하는데도 남보다 두 배나 시간이 걸리는 사람들이 있다. 어디서 이러한 방법이 좋다 고 들었으면 그 방법을 열심히 지켜가면서 노력하는데 결과가 전혀 안 나온다는 사 람도 있다.
남들보다 능력이 특별히 부족한 것도 아니고 게으름을 피우는 것도 아닌 사람들.그런 사람들의 문제는, 능력과 노력과는 별개로 ‘착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방법을 착각하면 단추를 잘 못 꼈을 때처럼 틀어지는 부분이 생겨서, 수정하는데 2배 시간이 걸려 버린다. 그리고 이렇게 방법을 착각하는 일은 다양한 곳에서 발생한다.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으면 이런 일은 더 자주 일어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기존과 다른 방법으로 직장일과 가사를 더 편하고 효율적으로 처 리하기 위한 방법을 가르쳐 준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 수첩에 세세하게 기록하는 사람이야말로 일의 능률이 나쁘다. - 바로 일을 시작하지 않는 편이 능률이 좋다. - 고객 선택과 다른 것을 추천하면 고객의 결단이 빨라진다. - 서류기입 등을 완벽하게 하지 않으면 오히려 효율이 올라간다. - 기획서는 대충 쓰면 쓸수록 내용이 통과하기 쉽다.
순서를 거꾸로 한다, 낭비라고 생각되는 것이지만 굳이 한다, 게으름을 피운다, 순서를 생략한다, 결정하지 않는다, 기억하지 않는다, 꼼꼼히 하지 않는다, 대충 한다 등이다. 이러한 것을 실행으로 옮기면 지금까지 좋다고 생각됐던 방법들에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되는 원인이 숨어 있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에게는 이 일이 안 맞을 것 같다”,“나는 무슨 일을 해도 안 된다”,“오로지 열심히 하기다” “열심히 해도 아무 성과가 없다” 등의 증상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직장 일도 가사도 생각되는 대로 잘 진행되면 재미있고 즐겁게 해낼 수 있다. 힘이 생겨서 동기부여가 높아지고, 어느새 세상의 있는 불공평한 일에 불평하지 않게 되고, 의욕적으로 일을 하려고 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시간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면서 일도 생활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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