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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하나의 생명에서 시작되었다. |
Weekly 24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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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世界は1つの生命からはじまっ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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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무라카미 카즈오 (村上和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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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키코서방 (騎虎書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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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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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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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카미 카즈오 (村上和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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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6년 나라현 출생. 츠쿠바대학 명예교수. 63년 교토대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미국 벤더빌드대학 의학부 조교수를 통해 78년 츠쿠바대학 응용생물화학계 교수로. 83년 고혈압원인인 효소의 유전자해독에 성공해서 이후 바이오 분야의 연구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90년 맥스 프랑크연구상 수상. 96년 일본학사원상 수상. 유전자연구의 권위로, (재)국제과학진흥재단 바이오연구소 소장. <마음과 유전자 연구회>대표. 저서로는 <과학은 상식을 깨는 것이 재미있다>, <생명의 암호>, <유전자 On으로 살아간다> 등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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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왜 사람을 죽이면 안될까? 왜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 안될까? 그 답을 알려주는 책이 있다. 17만부를 넘긴 베스트셀러 <생명의 암호>시리즈의 저자이며, 현재 노벨상 수상에 가장 기대주가 되고 있는 일본인이라 불리는 유전자공학의 권위자 무라카미 카즈오씨! 그리고 <지뢰가 아닌 꽃을 주세요> 등으로 많은 사람에게 감동과 용기를 안겨주는 명작을 계속 출간하고 있는 그림책계의 거장 료쇼메이씨. 이 두 사람이 손을 잡아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요즘 매일같이 뉴스에서는 세계의 흉악사건이나 테러가 보도되고 있고, 일본에서도 역시 미성년자에 의한 흉악범죄가 빈발하고 있다. 생명의 소중함이 간과되고 있는 요즘, 무라카미씨와 료쇼메이씨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문장과 마음을 치유하는 감동적인 그림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전한다. 이 책은 38억년 전에 지구에 하나의 생명이 탄생하면서부터, 현재의 우리들까지 이어진 그 장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읽다 보면 자신이 존재하는 이유를, 그리고 생명의 중요함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젊은 여성이나 어머니들은 물론 바쁜 일상 속에 지친 직장인이나 교육현장 등에서도 폭넓은 매력을 가지고 있다. <저는 이 따뜻하고 관대한 무라카미씨의 책을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라며 할리우드 스타 리차드 기어가 추천한 책! * 이 책은 일본어, 영어, 에스페란토어(국제공용어)의 3개국어로 출판되었다.
* 에스페란토어(Esperanto語): 세계어를 지향, 1887년 폴란드의 쟈멘호프(L. Jamenhof)박사가 창설한 인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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