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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력 |
Weekly 25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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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決斷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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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하부 요시하루 (羽生善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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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가도카와 서점 (角川書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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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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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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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부 요시하루 (羽生善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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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년 사이타마현 출생. 일본 최고의 장기수.
초등학교 6학년 때 후타카미 다츠야(二上達也 ) 9단을 은사로 모시면서, 프로 기수 육성기관의 장려회에 입회한다. 장려회의 6급에서 3단까지를 3년 만에 빠르게 통과. 중학교 3학년 때 4단이 되며 중학생 시절 데뷔한 프로기수로는 일본에서 3번째가 된다. 89년, 19살의 나이로 첫 타이틀 료오(竜王)위를 획득한다. 그 뒤로 파죽지세로 타이틀 전에서 승리하면서 94년, 9단으로 승격. 96년에는 장기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7관왕을 달성하여 일본 최고의 화제가 되기도 했다. 타이틀전 등장 75회, 타이틀 획득 합산 60기. 그의 화려한 묘수는 <하부 매직>이라고 불리며 많은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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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승리하는 기술은 누구에게나 있다. - 승부를 겨룰 땐 괜히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라. 단순하게, 간단하게 생각해라. - 지식은 <지혜>로 바뀔 때 자신의 힘이 된다. - 승부에선 주변으로부터의 신용이 중요하다. 기대가 후원자가 되어 준다 등 제2장 직감의 70%는 맞다. - 한 번 한 번의 대국에는, 새로운 항해에 나서는 충실감과 새로운 발견이 있다. - 결단은, 무서워도 앞으로 나아갈 용기가 필요하다. - 상식을 의심할 때, 새로운 사고법과 아이디어가 생긴다. 등 제3장 승부에 활용하는 <집중력> - 집중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머리 속에 공백의 시간을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 - 인간은, 훈련을 아무리 반복해도 실수를 피할 수는 없다. - 감정의 조절이 가능해지면 이는 실력으로 이어진다. 등 제4장 <선택하는> 정보, <버리는> 정보 - 컴퓨터로 공부했다고 장기를 잘 두는 것은 아니다. - 창의적 연구 속에서 현상타파의 길이 보인다. - 컴퓨터의 강함은, 인간의 강함과는 이질의 것이다. 제5장 재능이란, 계속할 수 있는 정열이다. - 재능이란, 같은 정열, 기공, 의욕을 지속하는 것이다. - 아이들은 <했다!>라는 즐거움이 다음 목표로의 에너지원이 된다. - 프로답다는 것은, 힘을 순간적으로가 아닌 지속할 수 있음을 말한다. 등
▣ Short Summary
1996년, 일본 최초 7관왕 타이틀을 획득하면서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장기수로 꼽히는 하부 요시하루. 수많은 승부드라마를 체험했던 저자가 승부의 진의를 전한다. 저자는 승부의 분기점은 집중력과 결단력에 달렸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승부사들은 어떻게 직관력, 결단력을 단련할까. 이 책에서는 <결단할 때는 위험해도 단순하고 간단한 방법을 골라라>, <결점을 뒤집으면 장점이 된다>, <직감의 70%는 올바르다>, <실수에는 재미있는 법칙이 있다>, 그리고 <정보는 선택한다기보다는 어떻게 버리는가 이다> 등 승리하는 두뇌가 결단을 내리는 방법을 전한다. 장기는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이다. 그리고 궁지에 몰렸을 때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 이를 경험한 저자는, 인간은 실제로 쫓기는 상황을 경험해보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인간은 쫓기는 상황에서야말로 크게 비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즈니스에서도 인생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 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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