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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영문법을 기본부터 복습하는 책 Weekly 275호
원제 : 高校の英文法を基本からおさらいする本
저자 : 쯔모리 꼬우타 (津守光太)
출판사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출판년도 : 200510
페이지 : 217쪽
 
일본도서 > 기타
쯔모리 꼬우타 (津守光太)
1956년생. 국제기독교대학 대학원 비교문화연구과 박사과정 전기 수료. 현재 전국적으로 유명한 입시학원 요요기 제미널(代代木ゼミナ-ル) 강사. 기초부터 착실하게 이해를 쌓아가게 하는 알기 쉬운 수업으로, 영어를 잘 못하는 수험생의 구세주와 같은 존재가 되고 있다.
 

▣ 목 차


제1장 영문법을 공부하면 영어를 잘하게 된다
제2장 문장의 종류와 접속사
제3장 시제 – 동사를 나타내는 ‘시간’
제4장 수동태 – 동사를 쓰고 ‘…되다’를 나타낸다
제5장 조동사 – 동사에 ‘말하는 사람의 생각’을 추가하는 말


▣ Short Summary


“품사가 뭐지?” “과거형은 어떻게 쓰는 거였지?”
이런 질문에 답해주는 영어책이 있다.

영문법은 영어의 규칙이다. 이 규칙을 알면 누구나 영어를 잘하게 된다. 이 책은 옛날에 영문법을 배웠지만 완전히 잊어버린 사람이나 아예 배운 경험이 없는 사람이 ‘즐겁고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학창시절의 수업처럼 지루한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과 학생들의 대화를 통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읽다 보면 책상에 앉아서 공부했을 때보다 더 많은 영문법을 깨우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편이며, 품사, 문형, 시제 등 영어회화의 기초가 되는 항목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같은 시리즈로 한 단계 위인 ‘일보 전진’편도 있다. ‘일보 전진’편에선 영자신문이나 영문잡지를 읽을 때 알아둬야 하는 실천적인 영문법을 배울 수 있다. 가정법이나 관계사 등 영어의 쓰기나 읽기에 도움이 되는 항목이 수록되어 있어서, 어려운 문장도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된 책.

-상세한 내용-

“대체 영문법은 무엇 때문에 배워야 하나?”
“정말로 영문법은 필요한가?”
이 책은 영문법을 배우고 싶다, 영문법을 확인하고 싶다, 영문법을 복습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고등학교 때는 왜 필요한지도 모르고 영문법의 규칙을 배웠고 그러다 보니 영문법 혹은 영어 자체를 싫어하게 된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영어는 좋아하지만 영문법은 도저히모르겠다는 독자들을 위해 쓰여졌다. 고등학생이 읽어도 이해가 가고, 대학 수험생에게도 도움이 되고, 영어로 필요로 하는 일반인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된다.

이 책을 읽으면 우선 TOEIC이나 TOEFL의 점수를 올릴 수 있고, 대학 입시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나아가서 영어를 평생 벗으로 삼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자매편인 <일보 전진>편에서는 영문법의 핵심적인 항목이 모두 정리되어 있다. 두 권 같이 읽으면 대학입시나 TOEIC이나 TOEFL에도 꼭 필요한 문법력을 익힐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영어를 즐겨 쓰는 방법, 영문법을 실제로 구사하는 방법을 이 책을 알려준다.
이 책은 선생님과 학생의 대화식으로 진행된다.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선생님] 영문법을 이해할 수 있게 안내를 해 주는 사람이다. 자꾸 이치만 따지는 사람처럼 보이는 부분도 있지만, 가능한 한 완벽하게 가르쳐 주려는 열정에서 그렇게 되는 모양이다. 가끔 이상한 말을 하는 것이 난점이다. 선생님의 모토는 다음 두 가지다.
- 영문법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영어와 우리말의 차이를 납득해야 한다.
- 단어의 종류(품사)를 나열하는 방법을 습득해야 한다.

[마꼬 양] 직장인 1년 차인 여성. 학생시절에는 공부를 어느 정도 한 모양이다. 여기서는 선생님의 서포트 역으로 선생님의 질문에 제대로 대답할 때가 많다. 다만 “누가 시킨 일은 잘 하지만, 공부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살려서 사용하는 일은 잘 못하는” 타입이다. 미국인 여성에게 “점심 같이 할래?”라고 물을 생각에 “Lunch eat?”라고 용기 내어 영어로 말했는데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한 경험으로 충격을 받아서 선생님을 찾았다.

[탓군] 대학교 3학년의 남학생. 영어, 특히 영문법을 이해하지 못한다. 고등학교 때부터 영어 공부라고 하면 항상 빈칸을 채우는 문제집을 직감으로 풀어왔다. 대학에 들어간 후에는 주변 친구들이 TOEIC 시험을 보기 때문에 같이 시험을 보기로 했다. 여전히 직감에 의존하는 스타일이지만, 듣기 문제에서는 어느 정도 점수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문법은 이런 방법으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선생님을 찾아 왔다. 과거형과 현재형을 잘 구사할 수 없고, 외국인에게서 “너는 현재와 과거의 구별도 모른다”는 소리를 들은 후 자신을 잃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