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실크로드를 가다 |
Weekly 296호 |
|
 |
 |
원제 |
: シルクロードを行く |
 |
저자 |
: 난리 쿠미 (南里空海) |
 |
출판사 |
: 신세계출판사 (新世界出版社) |
 |
출판년도 |
: 2006 |
 |
페이지 |
: 198쪽 |
| |
 |
|
|
|
|
|
 |
|
|
|
|
| 난리 쿠미 (南里空海) |
|
| 저널리스트, 편집자. 니가카현 출생. 월간지 <가정화보>의 편집자로 근무하다 프리랜서가 되었다. 마더 테레사, 아웅산 수지, 미하엘 엔더, 오노 요코 등 많은 인터뷰나 르포르타쥬 등 잡지를 중심으로 발표. 오키나와를 둘러싼 평화운동을 다룬 <오키나와에서 시작한다> 등 다수 편집. 저서로는 3천년 기념을 맞이한 카톨릭교의 총본산지 바티칸을 특별 취재한 <바티칸>, 일본인의 혼의 원점을 찾아 2년간 취재한 <이세의 신궁> 등. |
|
|
|
|
 |
|
|
|
| |
▣ 목 차 제1장 비단의 길의 원점으로 제2장 모래 속 천상세계로 제3장 전란의 허시후이랑(河西回廊)에 제4장 민족과 신앙의 교차점 제5장 비단의 고향에 제6장 민족의 십자로에서 제7장 천산북로 생명의 대지로. 제8장 영원의 도시와 일본
▣ Short Summary 이 책의 저자는 만리 장성을 따라 여행하던 중 접했던 풍경이 계기가 되어 실크로드 여행을 꿈꾸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실현된 실크로드 대탐험! 이들의 실크로드 여행은 2회에 거쳐 50일간 이루어졌으며, 주행거리만도 1만 2천km가 넘는다. 이는 일본 열도를 2번 왕복한 거리이다. 저자가 오랜 세월 동경을 가지고 있던 실크로드로의 여행은 뜨거운 모래 속으로의 탐험이었다. 험난한 자연환경 속에서 단 한 걸음 실수하는 것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상태가 되곤 했다. 그렇다면 옛날에 실크로드를 개척한 사람들은 어땠을까? 문명이 발달한 지금도 곤란하고 힘든 것 투성이인데, 옛날 사람들은 자석도 지도도 없이 강의 흐름이나 천체에만 의지하며 뜨거운 모래 바람 속을 걸어 목적지로 향했던 것이다. 그것을 생각하면 저자의 여행은 비행기나 자동차, 기차 등 수많은 문명의 혜택을 받은 풍족한 여행임에 감사했다 한다. 여행을 하면서 만났던 50대 후반의 노부부, 갑자기 ‘헬로우’하고 다가와서는 말없이 한참을 쳐다보다 ‘바이바이’하고 웃으며 가버린 소녀 등 실크로드의 여행은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이었다. 저자는 자신의 여행은 이 책을 덮음과 동시에 일단락 되었을지 모르나 실크로드로 이어진 실은 동쪽과 서쪽을 변함없이 이어주고 강조한다. 동서문명 문화교류의 대동맥으로, 각지에서 위대한 문명을 개화하고 키워온 실크로드. 끊임없이 변화하는 실크로드의 아름다움, 웅대함, 신비함 등을 저자가 직접 체험한 다큐멘터리이다. <가정화보>란 잡지에 연재된 것을 단행본화 한 것으로 전문 사진작가의 컬러사진자료가 풍부하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