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Working Girl의 함정 Weekly 300호
원제 : ワーキングガールの落とし穴
저자 : 우에다 히사노 (植田 ひさの)
출판사 : 디스커버 21 (ディスカバ-21)
출판년도 : 2006
페이지 : 168쪽
 
일본도서 > 기타
우에다 히사노 (植田 ひさの)
우에다 히사노 (植田 ひさの) 츠쿠바대학교 예술전문학부 졸업. ‘엠아이오소시에이츠’ 주식회사 대표. 유한회사 ‘큐’ 대표. Career consultant(미국 CCE, Inc 인정 GCDF-Japan). Executive Coach. EQ검사공인 지도자. 벤처링 아스키 등을 거쳐서 1991년 ANA Business Create에서 멀티미디어사업부장. 1998년 독립 후 유한회사 ‘큐’를 설립. <스트레스 매니지먼트>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 강좌> <커리어 비전 구축> <동기부여 리더십> 등, 독특한 교과과정을 개설하고 기업연수, 공개강의 세미나를 다수 실시하고 있다. 저자의 H.P: http://www.que.co.jp
 
▣ 목 차
제1장 ‘언젠가 왕자님이 올지…” 증후군
- 삶의 바이블을 매일 아침 점검. 점술에 완전히 의존하는 증후군
- 공주님이신가요? 고급 여성 증후군
- 보디라인으로 뇌쇄? 여성의 무기남용 증후군
- 이 순간을 영원히! 27세! 시간이여, 멈춰라 증후군
- 나는 몇 살로 보이지? 착각 anti-aging 증후군
제2장 ‘앞으로 이대로 살고 싶다……’의 함정
제3장 ‘나답게……’의 함정
제4장 ‘일에 목숨을 건다! 마차를 끄는 말처럼……’의 함정
제5장 ‘완벽한 커리어 우먼의 거울이에요!’의 함정

▣ Short Summary
일하는 여성은 고민이 많다. 일은 물론 연애와 결혼, 출산 등, 생각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일도 연애도 결혼도 다 성공적으로 하고 싶어하는 여성들은, 자신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아주 분주하게 산다. 그리고 어느 새 다양한 함정에 빠져 있다는 것을 어느 순간에 깨닫게 된다.
이 책에서는 현대 여성들이 빠지기 쉬운 33가지의 함정을 증상별 사례로 소개하고, 체크 리스트를 통해 자신이 지금 어떤 병에 걸려 있는지, 그리고 거기서 어떻게 빠져 나가면 되는지를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보다 더 자신답고 멋있는 Working girl이 되기 위한 필독서.

-상세한 내용-
이 책은 일하는 여성들, 그 중에서도 ‘일하는 여성’, 즉 20,30대의 일하는 독신 여성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20,30대는 여성들에게 제일 좋은 시기다.
최근에는 남녀차별이 줄어들고 있어서 여성이 관리직이 되는 경우도 있다. 한편 이 연령 때는 사적으로도 멋진 남성과의 만남이나 연애, 결혼에도 좋은 기회가 많이 있다.
최근에는 여성의 ‘Work Life Balance’라는 말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균형 있게 일을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다. 일도, 사생활도 포함해서 인생전반을 충실하게 살아가는 방법, 그런 삶의 방법이 이상적이다. 일인지 연애인지, 일인지 결혼인지, 일인지 가정인지…… 어느 한 쪽뿐이 아니라 양쪽을 충실하게 하고 싶다는 것이 Working Girl들의 영원한 소원이다.

여성들은 다양한 생각과 꿈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살고 있고, 일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왜 그러지?”라고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뭐가 문제였는지? 왜? 할 때는 이미 그 여성들은 함정에 빠져 버린 것이다.
20~30대의 20년간은 길어 보이면서도 한 순간에 지나가 버린다. 20대는 영원히 지속될 것 같았지만 30세를 넘으면 시간이 더 가속화된다. 그리고 35세를 넘으면 생일이 반갑지만 않다. 많은 함정에 빠지면 자신이 원했던 사람이 될 수 없는 상태로 40대에 접어들고야 만다.

이 책에서는 20,30대의 Working Girl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을 병의 증상 체크라는 형태로 33가지 소개되어 있다. 이것은 Working Girl였던 저자 자신의 경험과 커리어 컨설턴트로 6년간 일을 하는 가운데 실제로 만난 여성들의 이야기다. 이 책으로 많은 여성들이 Working Life에 참조가 될 것이다.

몇 가지 내용을 소개하면……
1 <점술에만 의존하는 여성>
학생 때 가벼운 마음으로 점술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취직한 후에는 연애 점술뿐만 아니라 인생전반을 점술에 의존하게 되었다. 점쟁이 말로는 나는 앞으로 3년 동안은 최악의 해라고 하니까, 그 기간이 지나면 반드시 행복해질 것이다!

->카운슬링
5명의 능력이 있는 직장여성에게 점술을 믿냐는 질문을 했더니 다들 “관심은 있으나 믿지 않는다”라고 했다.
일하다가 안 좋은 결과가 나와서 “점술에서 안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한다. 인생에서, 그리게 직장에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상사나 동료, 가족도 아닌 자기자신이다. 자신의 능력과 가능성을 믿고 어려움을 극복하면 더 강해지고, 커리어도 생겨서 강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래서 점술에 의존하지 말아라.

2 <매뉴얼 사랑! 증후군>
사무직에서 5년 이상 일하고 있으면 효율적인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이것을 매뉴얼로 만들면 다른 직원들도 도움이 된다.
커뮤니케이션에도 나만의 매뉴얼이 있다. 어떤 사람이랑 얼마나 친해지면 되는지 이미 정해 두었다. 나의 바람은 누가 만든 연애 매뉴얼을 받아서 배우는 것이다.

->카운슬링
자기 일을 매뉴얼로 만들어 두면 편리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항상 매뉴얼대로 안 되고 그 자리에서 새로 생각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사회가 많이 변해가는 현대사회에서는 자신의 생활을 보장해 주는 매뉴얼도 없다. 항상 자기가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습관을 평상시부터 익히도록 하자.
매뉴얼은 만든 순간부터 고물이 된다. 매뉴얼을 만드는 것도 좋지만, 항상 그 매뉴얼이 옳은 것인지 의심해서 생각하는 습관도 가져야 한다.

▣ 독자 서평
저자는 동기부여 세미나와 코칭 등의 강사도 하고 있고, 과거에 두 번 정도 수강했다. 커리어 카운슬링 등의 자격도 가지고 있어서 연간 수백 명을 카운슬링한다고 한다. 심리학의 지식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심리면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녀의 막대한 데이터를 여성을 위해 집약, 정리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일하는 여성에 대한 저자의 응원이 가득한 책이다.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