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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공부>로 아이들의 학력을 키운다 Weekly 304호
원제 : <楽勉力>で子どもは活きる
저자 : 오야노 치카라 (親野智可等)
출판사 : 쇼덴샤 (祥傳社)
출판년도 : 2006
페이지 : 219쪽
 
일본도서 > 기타
오야노 치카라 (親野智可等)
오야노 치카라(親野智可等) 1958년생. 본명은 스기야마 게이치. 공립초등학교에서 23년간 교사로 근무했다. 교육현장의 최전선에서, 부모가 아이들에게 주는 영향이 얼마나 지대한지를 통감. 교사로서의 경험/지식/이해/기술을 조금이라도 육아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싶어서, 2003년 10월부터 무료 메일 매거진 ‘부모의 힘으로 결정되는 아이들의 장래’를 발행하고 있다. 구체적이고 바로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신문, 잡지, TV, 라디오 등 각 미디어에서 절찬을 받고 있다. 2006년 3월에 퇴직. 저서로 <친력으로 결정된다>, <프로 부모가 된다>, <혼내지 않는 교육>, <친력혁명> 등 다수.
 
▣ 목 차
제1장 ‘즐거운 공부’란 무엇인가
- 공부를 좋아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
- ‘즐거운 공부’로 공부가 즐거워진다.
- 무리 없이 즐겁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
- 자연현상을 수식화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이과를 좋아하게 된다. 등

제2장 산수가 있는 생활
- 즐거운 공부로 ‘십진수’의 구조를 이해한다면, 산수에서 고생하지 않는다.
- 시판의 문제집으로는 할 수 없는 ‘부모가 만드는 문제’의 훌륭한 효용은? 등

제3장 이과가 있는 생활
- 별자리 카드놀이로 천문박사 되기? 등

제4장 국어가 있는 생활
- 나도 모르게 한자에 강해지는 ‘한자 카드놀이’의 놀라운 힘
- 국어사전만큼 즐거운 장난감은 없다. 등

제5장 사회가 있는 생활
- 박물관, 유적, 사적……’진짜의 체험’이 역사를 좋아하게 되는 지름길
- TV가 있는 방에 지도를 놓는 것만으로! 부모 자식이 지리에 강해진다.
- 부모 자식간의 산책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눈을 뜬다. 등

제6장 ‘학습만화’는 즐거운 공부의 최고걸작
- 내가 만난 박사들
- 학습만화가 아이들을 박사로 만든다. 등

제7장 약간의 지적 자극으로 생활 속에서 ‘지식의 말뚝’을 세울 수 있다.
- 생활 속에는 학력향상의 계기가 무한히 있다.
- 조금만 가르쳐주면, 정보가 점점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등

제8장 ‘즐거운 공부 카드놀이’로 즐겁게 암기를 할 수 있다.
- 카드놀이 게임을 활용해 즐거운 암기를.
- 카드놀이는 ‘암기’를 위한 최고의 공부 도구.

제9장 천냥하우스에서 즐겁게 공부하는 상품
- 시도구청을 외워놓으면, 5학년 이후의 사회에서 상당히 유리.
- 천냥하우스에는 다양한 공부도구가 있다. 등

제10장 1일 1 기사 – ‘초등학교 신문’에서 학력은 반드시 Up 된다.
- 초등학교 신문은 아이들을 종합적으로 키워주는, 꼭 해야 할 즐거운 공부
- 뉴스가 잘 알 수 있게 되고, 지식이 점점 몸에 익숙해진다. 등

▣ Short Summary
왜, 공부를 잘 하는 아이와 공부를 못하는 아이가 있을까?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하게 할 수 있을까? 부모나 교사라면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의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23년간, 공립 초등학교의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게 되는 이유에 대해 항상 고민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결론을 이 책으로 정리하였다.
이 책은 부모의 힘을 살려서, 산수가 있는 생활, 국어가 있는 생활, 개성이 있는 생활을 통해 아이들의 학습능력을 높여주는 책이다. 그것도 무리할 필요 없이 즐겁고 재미있게! 부모가 이 책을 읽고 실행한다면, 아이들은 반드시 공부를 잘하게 될 것이다. ‘공부 좀 해라’하며 꾸짖거나 매일 시끄럽게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알아서 공부를 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독자들은 저자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도, 아마 바로 수긍하고 믿기는 힘들 것이다. 그냥 과대광고처럼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의 1/4이라도 읽어보면 그것이 사실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굳이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된다. 흥미를 가진 부분부터 읽어보자. 어느 장에서건 실천적이고 구체적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가득하다. 그것도 생활이나 놀이 속에서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것들이다.
필요한 것은 아주 작은 발상의 전환이다. 필요한 것은 아주 조금 마음을 쓴 노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