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아버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계십니까? |
Weekly 305호 |
|
 |
 |
원제 |
: お父さん、子どもの声を聴いていますか |
 |
저자 |
: 오오니시 지로 (大西二郎) |
 |
출판사 |
: 청류출판 (淸流出版) |
 |
출판년도 |
: 2006 |
 |
페이지 |
: 259쪽 |
| |
 |
|
|
|
|
|
 |
|
|
|
|
| 오오니시 지로 (大西二郎) |
|
| 1972년, 와세다대학 제일문학부 인문과학 졸업. (학)산업능률대학 종합연구소 경영관리연구소 주간 연구원. 연구분야는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구축이나 조직문화의 전화에 대한 지도’, ‘교육/연수의 내제화 지원’ 등
공저로는 <실천 목표관리>, <공동에 의한 매니지먼트의 기본> 등이 있다.
|
|
|
|
|
 |
|
|
|
| |
▣ 목 차 제1장 아버지, 좀 들어줄래요? - 이럴 때, 우선 뭐라고 답할까? (테스트) - 테스트 결과와 듣는 커뮤니케이션 - 듣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의 기초 - 3종류의 듣는 방법 - 듣는 다음에 기본적인 마음가짐 등
제2장 듣는 것이 전달할 수 있는 애정 - 건전한 가족과 불건전한 가족 - 건전한 가정은 애정을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에서 성립된다. - 부모와의 따뜻한 관계 - 애정을 전달하는 것은 듣는 것을 우선시한다. - 가족에게 체크를 받는다. 등
제3장 자신의 생각을 따뜻하게 표현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자. - 교육과 그 방법 - 주장성의 체크 리스트 - 부친의 주장의 방법과 교육 - 3가지의 주장 스타일의 차이를 이해한다. - 부친이 자기주장의 기술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은 의미와 영향 - 스킬 연습은 반복하면 능숙해진다. 등
▣ Short Summary 사회가 험난해진 것인지, 아이들의 수난에 대한 신문기사를 접하지 않는 날이 없는 것 같다. 엄마가 뜨거운 물을 아이의 머리에 붓는다던가, 두개골이 매몰될 정도로 부모에게 맞은 아이 등 죽음으로 이른 아이들까지 생각하면 슬픔과 한탄을 멈출 수 없다. 부모에게 학대 받기 위해 아이들이 태어난 것이 아니다. 아이들은 부모에게 사랑 받고, 행복한 인생을 스스로가 걸어가기 위해 태어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의 뒤에는 부모 자식 간의 커뮤니케이션의 결여라는 원인제공이 있다.
이 책은 주로 30대, 40대의 아버지를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수법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듣는다는 것에 대해 쓰고 있다. 30대, 40대는 유아기(보육원)이나 초등학생, 중학생 정도의 아이를 가진 아버지이다.
어린 시절에 아버지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좋은 기분, 행복한 기분을 맛보게 해준다. 그것은 자신의 이야기를 끝까지, 애정을 가지고 또한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으며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부모가 처음으로 알려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로써 아이들은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 대해 안정한 관계의 방법을 몸에 익히기 시작한다.
듣는 아버지 밑에서 성장한 아이들은,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사람과 듣지 않는 사람을 나눌 수 있게 된다. 그 구분을 할 수 있게 된 아이들은, 친구나 연인, 결혼 상대에 대해서도 서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사람을 고르게 된다. 또 듣는 힘에다가,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는 온화한 방법으로 자기주장을 할 수 있는 아버지가 있다면, 아이들은 그런 아버지를 모델로 하면서 타인과 우호적인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한다. 즉, 듣는 힘을 가진 아이라면, 학대하는 부모가 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아이들을 사랑하는 기분을 전달하는 노력을 하는 부모가 될 것이다. 이렇게 아버지에게 듣는 힘이 있으면 아이들과 어머니의 기분이나 마음이 서로 잘 통하게 된다. 그러면 가정은 안심과 안전함이 넘쳐 집안에 행복을 부르는 것 아닐까?
부자간의 커뮤니케이션의 기초는, 무엇보다 아버지의 ‘듣는 힘’에 있다. ‘능숙하게 듣는 방법’을 설명해주는 이 책은, 아이들과 커뮤니케이션에 고민하는 젊은 아버지들을 위한 필독서이다. 아이들을 위해 아버지가 노력해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습득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