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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의 성자 |
Weekly 30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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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10人の聖なる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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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마무라 나츠 (島村 奈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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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학습연구사 (學習硏究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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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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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4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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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무라 나츠 (島村 奈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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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로 이태리를 무대로 광범위한 미스터리 분야와 미술·요리 분야를 주제로 집필활동을 하
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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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데미안 드 뷔스텔(1840~1889) – 자신의 목숨을 바친 한센병 구제의 선구자 피오 포르제네(1887~1968) – 고독과 고뇌 틈새를 살아온 기적의 치유인 매키시밀리안 코르베(1894~1941) – 죽음을 택한 아우슈비츠의 성자. 제노 제브로프스키(1898~1982) – 불에 타버린 곳을 뛰어다닌 산타클로스 키나하라 사토코(北原怜子, 1929~1958) – 사회의 낙오자들에게 핀 한 송이의 꽃 휴고 오흐라하티(1898~ 1963) – 4천명의 생명을 구한 바티칸의 비밀공작원 에디트 슈타인(1891~1942) – 아우슈비츠의 재로 사라진 성녀 카미야 미에코(神谷美恵子. 1914~1979) – 한센병 환자에게 발견한 삶의 빛 칸디도 아만티니(1914~1993) – 무사무욕으로 살아온 20세기 최고의 엑소시스트 마더 테레사(1910~1997) – 세계에서 버려진 사람들의 품으로.
▣ Short Summary 지금까지의 100년을 돌이켜보면, 인류는 생각도 하지 못했던 진보를 이루었다. 하지만, 전쟁으로 인한 대량학살이 끝없이 반복되고 있으며, 빈곤에 허덕이며 병으로 고생하며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 또한 상상할 수 없이 많아졌다. 즉, 발전과 함께 많은 상처를 만들어낸 100년이기도 하다. 이런 시대에, ‘사랑’을 무기 삼아 비극을 마주한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현대의 성녀로 불리는 마더 테레사를 비롯해서 익숙하진 않아도 타인을 위해 삶을 바친 이들의 이야기가 적혀있다. 그 중 한센병 환자의 구제자로 불리는 데미안 신부는 자신이 병에 걸렸을 때 ‘신이 나에게 준 훈장’이다 말하며 기뻐했다고 할 정도이다. 그 외에도 어떤 사람은 전쟁 중의 극한상황에서 일신을 죽음으로 던져버렸고, 또 어떤 사람은 사회에서 버려진 사람들에게 그 생애를 바쳤다. 그렇다면 그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었으며, 그들의 생애는 어떠했을까? 이 책은 사랑을 체험하고 베풀면서 20세기 <세계의 빛>이 되어준 성스러운 10인의 삶을 쫓아보는 다큐멘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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